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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기획] ‘주목받는 사모펀드’ 종횡무진 쩐의 전쟁… M&A·구조조정 ‘큰손’으로
- ING생명, 버거킹, 네파, 동양생명, 웅진식품, 할리스커피’. 이들 기업의 특징은 최근 PEF(사모펀드)를 새 주인으로 맞았다는 점이다. 실제 최근 1년 새 매각금액이 수천억원대에서 조 단위를 넘나드는 대형 인수합병(M&A) 딜에서 PEF들이 저력을 보이고 있다. 이들 PEF는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M&A와 기업 구조조정 시장에서 주요 기업들의
- 2014-01-0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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