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UR]통통 튀는 통영, 기분까지 ‘YOUNG’
- 가만히 있어도 등에 땀방울이 흥건하다. 손을 연신 흔들어 불지도 않는 바람을 얼굴에 일으켜 본다. 그러나 얼굴의 열기는 좀처럼 식을 줄 모른다. 그렇다면 도시탈출을 해보자. 푹푹 찌는 무더위를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한려수도에 날려보자. 대한민국의 나폴리라고 까지 불리는 ‘통영’이다. 아기자기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도시 곳곳에 배어있다. ◇ 통영 중앙시장
- 2014-08-18 07:56
-
- 북한산성 및 북한산 내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는 얼마나 될까?
- 봄이다. 봄은 ‘볼 게 많아서’ 봄이라고 한다. 여기서 봄맞이 맛보기 퀴즈 하나 내겠다.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원은 어디일까?’ 정답은 바로 북한산이다. 기네스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북한산은 수도권 어디에서도 접근이 용이한 교통환경과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연평균 탐방객이 865만명(2009년 기준)에 이르고 있다. 북한산은 기록적인
- 2014-04-01 08:51
-
- [맛집, 여기자가 간다] 진짜 메밀묵을 맛보고 싶다면 '순흥묵집'에 가보자!
- 맛집, 여기자가 간다 보통 맛을 표현하다 보면 과장된 표현을 하게된다. "이런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니!" "와우~ 정말 깊은 맛이 나요!" "재료의 향이 코를 찌르네요" 이런 표현을 차마 할 수 없는 집을 찾았다. 일단 첫 맛이 너무 심심하다. 진하고 강한 '사먹는 맛'에 길들여져 있는 7년 차 직장인의 입에는 너무 약한 맛이다. 사실 별
- 2013-12-31 1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