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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플 때는 늦다, ‘침묵의 암’ 간암 예방법은?
- ‘작은 거인’ 심권호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가 간암 투병 사실을 밝혀 화제였다. 간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발견이 늦어질수록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대표적인 고위험 질환이라는 점이다. 간암에 관한 궁금증을 황상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소화기내과 과장과 함께 풀어봤다. 간암은 간세포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 2026-05-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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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간암, 의사들이 조기 검진을 외치는 이유
- 연말이 되면 자연스레 우리의 관심사는 '간 걱정'이다. 잦은 술자리로 인해 늘어나는 음주량을 몸으로 느끼며, 간에 탈이 나지는 않나 걱정하기 마련이다. 안타깝게도 괴로워하는 간은 우리에게 어떤 신호도 보내주지 않고, 홀로 앓는다. 간이 걱정되는 시기, 남순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의 칼럼으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 내보자. 우리 몸
- 2022-12-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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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암 치료의 새로운 방법 가능성 열렸다
- 가톨릭대학교는 병리학교실 남석우 교수팀이 연구를 통해 간암 발생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유전자 HDAC2의 조절 기전을 밝혀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간세포 내 HDAC2 조절 기전의 신호전달체계를 타깃으로 하는 간암 치료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결과는 암학술지 Cancer Research (Impact Fa
- 2014-02-11 10:4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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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B, ASCO 2026서 단독 부스…간암·담관암 신약 글로벌 공략 박차
- HLB가 세계 최대 규모의 암 학회에서 단독 부스를 꾸리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결정을 앞둔 핵심 항암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선다. 회사는 이번 학회에서 간암 치료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의 적응증 확장 성과와 담관암 치료 후보물밀 ‘리라푸그라티닙’의 최신 임상 데이터를 대거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 2026-05-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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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양곤 HLB그룹 의장 “신약개발 20년…간암‧담관암 승인 기대”
- “올해 간암과 담관암 치료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양곤 HLB그룹 의장은 12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 HLB 포럼’에서 FDA 항암제 승인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올해는 HLB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시기다. HLB는 1월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과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
- 2026-05-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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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알지노믹스, RNA 항암제 임상서 종양 절반 이상 반응 중간 결과 소식에 상승세
- 알지노믹스가 리보핵산(RNA) 항암제 'RZ-001'의 간세포암 임상에서 치료 결과 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종양이 줄어드는 반응이 나타났다는 중간 결과 발표 소식에 상승세다. 유의미한 결과에 따른 긍정적인 최종 결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20일 오전 9시 0분 현재 알지노믹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200원(10.11%) 오른 22만원에 거래
- 2026-04-20 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