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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와 식습관이 만드는 장 건강 경고신호 ‘게실 질환’
-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국내 게실 질환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국내에서 ‘장의 게실병’으로 병원을 찾은 인원은 6만 7557명이다. 5년 전인 2018년 5만 3297명에서 26.8%, 1만 4260명 늘었다. 게실 질환은 대장 벽이 약해지면서 꽈리 모양의 주머니(게실)가 형성되는 질환이다. 게실증과 게실염,
- 2025-01-16 17:5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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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치의 “트럼프 우수한 건강 상태…대통령직 수행에 적합”
- 1월 취임식 후 첫 건강검진 결과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수한 건강 상태로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에 완벽히 적합하다고 백악관 주치의인 숀 바바벨라 해군 대령이 13일(현지시간) 진단을 내렸다 CNN에 따르면 바바벨라 주치의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우수한 인지 및 신체 건강(Excellent cognitive and physi
- 2025-04-1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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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도원, 코로나 합병증으로 제작발표회 불참…게실염 뭐길래?
- 배우 곽도원이 코로나19 확진으로 고통스러운 건강 상태를 전했다. ENA 새 수목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현장에는 최도훈 감독, 윤두준, 한고은, 정동원이 참석했다. 출연자 중 한 명인 곽도원은 코로나19 확진으로 불참, 전화 연결을 통해 인사했다. 곽도원은 “직접 찾아뵀어야 했는데 전화로 인사드
- 2022-05-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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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구, 현대차그룹 경영서 완전히 손 뗀다
-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현대모비스 등기이사직에서 임기보다 빨리 물러나며 그룹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이미 아들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그룹 전반의 지휘봉을 넘겨준 데 따른 것이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은 다음달 24일 열리는 현대모비스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원래 임기 만료는 내년 3월이지만,
- 2021-02-21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