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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생명 앗아간 감염질환 ‘결핵’
-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이다. 결핵은 에이즈·말라리아와 함께 3대 감염병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결핵 발병률과 사망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다. 한국의 결핵 발생률이 높은 이유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잠복결핵’의 영향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8년 결핵 환자 신고현황’에 따르
- 2020-03-23 15:0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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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핵 후진국 대한민국, OECD 발생률 1위 '불명예'
- 후진국형 질환으로 여겨지는 결핵(Tuberculosis)은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에 의한 국가 2급 감염병이다. 주로 폐결핵 환자가 말을 하거나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결핵균이 포함된 미세한 침방울 또는 비말핵이 공기 중으로 퍼져 감염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결핵을 에이즈, 말라리아와 함께 3대 집중 관리 질환으
- 2022-03-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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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핵협회·비아트리스코리아, 결핵 퇴치 ‘STOP-TB’ 파트너십 체결
- 대한결핵협회와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22일 국내 결핵 퇴치를 위해 ‘STOP-TB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3월24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결핵의 날(World TB Day)을 기념해 결핵에 대한 질환 인식을 높이고, 결핵치료를 위한 환경 조성 지원을 위해 이뤄졌다. 파트너십에 따라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대한결핵협회에서 운
- 2022-03-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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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결핵의 날, 여전히 주의해야 할 결핵
-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이다. 불치병으로 알려져 있던 결핵의 발병원인인 결핵균 발견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정됐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1위에 해당되는 결핵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2010년부터 ‘결핵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우리나라는 보건의료수준의 향상과 사회경제적 발전으로 결핵환자수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전체 국민의 1/3이 결핵균에 감염
- 2015-03-23 1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