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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경찰관… 남편보다 아내가 상관
- 9일 단행된 경찰청 인사에서 네 번째 여성 경무관이 배출됐다. 또 총경 인사에서도 3명의 여성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세 명은 부부 경찰관인데, 두 명은 남편보다 높은 계급으로 승진해 남편의 ‘상관’이 됐다. 경찰 역사상 네 번째 여성 경무관이 된 김해경 경찰청 보안1과장은 1980년 순경 공채 출신이다. 경무관은 지방경찰청 차장급으로
- 2014-01-13 18:2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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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개혁기구 전담기구 이번 주 출범⋯"현장 달라져야 경찰 변화 체감"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무리한 실적 요구 행위 없애고 업무에 집중하도록 지원" 경찰 개혁 추진을 위한 전담기구가 이번 주 중에 출범한다. 전담기구 단장은 경무관이 맡게 된다. 6일 경찰청은 "경찰을 근본적으로 개혁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편제와 추진 방향은 출범에 맞춰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앞서 '경찰개혁추진단'을 설치하
- 2026-09-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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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동운 공수처장 “조직 확대·수사제한문제 등 공수처법 개정돼야”
-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내란 수사, 전주지법 판사 뇌물 사건, 경무관 뇌물 사건서 성과" 오동운 공수처장이 “고위공직자의 범죄 척결이라는 역할을 감당하기에는 조직이 너무 작다”며 공수처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처장은 15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내란 수사를 통해 공수처가 꼭 필요한 조직이라는 점을 입증했고
- 2026-06-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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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처 1호 인지수사 '7억 뇌물 수수' 경찰 고위간부, 징역 10년
- 김모 경무관, 징역 10년·벌금 16억원법원 "경찰 영향력 악용해 범행" 수사 무마 청탁 등을 대가로 7억원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모 경무관이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13일 오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경무관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 2026-02-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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