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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고도원이 전하는 치유를 위한 '멈춤'
-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일하다가 몸이 무너진 순간, 마치 파노라마처럼 빛을 봤다. 의식을 잃었다가 회복했을 때부터 ‘내 삶은 덤’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매일 아침 400만 명에게 편지를 쓰며 꿈 너머 꿈을 꾸자고 이야기하게 된 계기다. 푸른 나무가 우거진 깊은 산속 맑은 옹달샘에서 명상을 전파하고 있는 고도원(70)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을 만났다.
- 2022-06-1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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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와 함께하는 북人북]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의 <절대고독>
- 고도원(高道源·64)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은 2001년 8월부터 시작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360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배달하고 있다. “좋은 글귀 하나가 하루를 행복하게 한다”는 그는 인생의 고독을 마주한 이들을 위한 글귀를 모아 이라는 책으로 펴냈다. 홀로 있는 시간이야말로 고갈된 마음의 우물을 채우고 창조의 샘물을 퍼 올릴 수
- 2017-01-24 10:1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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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서관, 첫 페이지를 열다…김동연 “사람과 책, 그 사이를 잇는 도서관”
- 경기도 광역대표도서관인 경기도서관이 25일 문을 열었다. ‘세상에 하나뿐인 도서관’을 목표로 한 첫 장이 도민과 함께 넘겨졌다. 경기도서관은 이날 ‘사람과 책, 그 사이 경기도서관’을 슬로건으로 도민과의 첫 만남을 개최했다. 전통적인 개관식을 과감히 생략하고 브랜드텔링 퍼포먼스, 키워드 토크, 도민합창, 독서다짐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된 참여형 축제 형식으
- 2025-10-2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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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이자로 벌어들인 돈 일부 서민금융 출연해야”
- 금융기관 영업이익의 기금화 확대를 위한 토론회 은행의 과도한 이익을 기여금 형태로 거둬들이는 이른바 ‘횡재세’ 법안 도입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은행들이 벌어들이는 이자이익 중 일부는 정책금융기금에 출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양정숙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은행의 독과점 이익, 은행만을 위한 것인가’
- 2023-11-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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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씨 국립산림치유원장 임명
-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고도원(66)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이 제2대 국립산림치유원장에 임명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8일 고도원 이사장이 제2대 국립산림치유원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고 신임 원장은 제주 출신으로 연세대 졸업 후 뿌리깊은나무와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대통령비서실 연설담당 비서관,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 2018-10-09 1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