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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한눈에 보는 '고유가 지원금' 사용처와 제한 업종
-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하면서 지원 대상과 지급 금액뿐 아니라 실제 사용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현금처럼 아무 곳에서나 쓰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사용처에서 결제할 때 차감되는 구조라 사용 가능 여부를 헷갈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시니어 세대는 동네 마트, 약국, 음식점, 주유소 등
- 2026-05-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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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나도 받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총정리
-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국내 기름값과 생활물가 부담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고유가로 인한 민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최대 60만 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차
- 2026-04-07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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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KT&G, 담배 찾게 한 증시 변동성⋯호실적에 목표가 21만원↑”
- 하나증권은 KT&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6.6% 높인 21만원으로 상향했다. 15일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예상을 뛰어넘는 국내 담배 총수요와 우호적인 고환율 효과에 힘입어 KT&G가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뛰어난 방어력을 입증하고 있는 데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 2026-07-1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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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지원금' 최종 신청률 98%로 마감…6조1123억원 지급
- 정부가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종 신청률이 98%로 집계됐다. 전체 지급액은 6조1123억원이다.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마감된 1·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자는 3540만3928명이다. 지급 대상자(소득 하위 70%) 3613만8987명 가운데 98.0%가 신청을 마쳤다. 전체 지급액은 6조1123억원이며
- 2026-07-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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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소비자물가짓수 120.50…생활비 부담 커졌다
- 전년동월대비 3.5% 상승… 생활물가짓수 4.3% 올라 체감물가 압박교통비 11.9% 급등… 공업제품·개인서비스 오름세에 소비위축 우려 전북지역의 소비자물가짓수가 120선마저 돌파하면서 도민들의 실질소득이 급감하고 가계재정이 파탄 위기에 직면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특히 교통비와 생필품 등 필수 생활비가 오르면서 서민 가계의 체감 부담도 커지고
- 2026-06-0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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