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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나눔이 내일의 세대를 키우다
- 경북 포항 구룡포의 작은 바닷가 마을. 그곳에는 18년째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있다. 초록우산 전국후원회 부회장이자 포항시청소년재단 이사로 활동하는 황보관현 씨다. 그는 ‘아이들이 자라야 지역이 자란다’는 믿음으로 마을 돌봄과 문화복지를 이끌며 지역 공동체의 변화를 이뤄냈다. 어촌의 정(情)에서 피어난 나눔의 씨앗
- 2025-12-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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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더 센서로 낙상 막는 안전기술 ‘ECS-CARE’
- 60세 이상 고령자의 안전사고 중 절반은 낙상 사고다. 25년 동안 IT 보안 솔루션 시스템을 개발해온 비즈허브는 고령화사회를 대비해 고령자의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ECS-CARE 솔루션을 개발했다.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독거노인이 많아진 데다, 집 안에서 낙상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비즈허브 기술력을 이용해 도움을 드릴 방법
- 2024-07-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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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브라보! 2020년 2월 축제 일정
- 추웠던 겨울도 서서히 마무리 되는 2월! 새콤달콤 딸기와 싱싱한 대게가 제철을 맞아 이를 주제로 한 지역 축제들이 열리고요~ 2월 8일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와 이른 봄을 만날 수 있는 매화축제까지… 다양한 축제와 행사 즐기시고 올 겨울도 알차게 마무리해보세요! # 2020 삼척 정월대보
- 2020-01-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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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 상승으로 위협받는 북방계 희귀식물, 갯봄맞이
- 어느덧 5월입니다. 꽃피는 춘삼월이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숲은 어느새 짙은 초록으로 변해갑니다. 통상 3월부터 5월까지를 봄으로 분류하지만, 지구온난화 등의 여파로 인해 몇 년 전부터 종종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폭염주의보까지 발령되는 등 봄이란 말이 무색하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이런 흐름을 나 몰라라 하겠다는 배짱인지, 5월 중순의 시기에 ‘봄맞
- 2017-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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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바다 두배 즐기기]눈 시린 바다… 눈 덮인 솔숲… 날 오라 하네
- 사계절 인기 있는 여행지 바다.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에 바다 만한 곳이 없다. 거친 파도에 근심걱정을 씻어 버릴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특히 겨울바다는 여름바다와 달리 차갑지만 고요하고 운치가 있다. 여름철 발견할 수 없는 매력이 있어 젊은 남녀에게 더욱 인기다. 그래서 겨울바다는 텅 빈 마음을 움켜쥐고 떠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요즘은
- 2014-01-17 14:2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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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선 포항시장, 구룡포 과메기 가공시설 현장 점검… "원료 수급·품질 확보 총력"
- 지난 시즌 생산량·판매액 급증 속, 올해 재료 수급 불안 해소 대책 마련수산물 품질인증제 및 설비 개선 지원으로 ‘명품 과메기’ 명성 잇는다 박용선 포항시장이 본격적인 과메기 제철을 앞두고 지난 16일 남구 구룡포읍의 과메기 가공시설을 찾아 원료 수급 상황과 출하 준비 상태를 직접 살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전날 개최된 ‘동남해권 수산 타운홀미팅’ 참
- 2026-10-1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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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바다 지킨 성정희 해녀, FAO ‘여성 인재 100인’ 선정
- 구룡포 어촌계장·경북해녀협회장…한국인 유일동료 해녀 복지·작업 여건 개선 앞장…전통 지식·리더십 인정 40년 가까이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성정희 구룡포 어촌계장이 세계 농어촌 발전을 이끈 여성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해녀로 생업을 이어가면서 동료들의 복지와 작업 여건을 개선하는 데 힘써온 활동이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았다. 해양수산부는 15일
- 2026-10-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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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목소리가 시정의 출발점"… 박용선 포항시장, 읍면동 민생 행보 본격화
- 취임 100일 맞은 박시장, 구룡포·동해면 누비며 '현장 소통' 박차단순 경청 넘어 체감형 변화로… "작은 불편부터 미래 과제까지 책임 있게 풀 것" 출범 100일째를 맞이한 민선 9기 포항시정이 실내 집무실의 편안함을 뒤로하고, 민생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현장으로 직접 걸음을 내디뎠다. 포항시는 8일 구룡포읍과 동해면을 차례로 찾아 지역 주민들과 머
- 2026-10-08 1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