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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노인시대, 미래세대의 부담 경감 위한 사회적 합의 필요”
-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이하 통합위)는 지난 1월 17일 대한노인회, 한국노년학회와 함께 ‘존엄한 노후를 위한 새로운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작년 말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가 사회적 변화를 꾀할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는 위기의식 하에 노년 세대가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을 수 있을까 하는 고
- 2025-01-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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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순둘 이화여대 교수 “연령통합 사회, 청년도 노인도 하나의 어른”
- 노년에 접어들면 사회의 어른으로 기능하려는 책임감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나이만 먹었다고 다 존경받는 어른이 될 순 없기에, 부담은 커지고 마음은 위축된다. 정순둘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어른’의 책임을 노년에 한정하지 않는다. 청년·장년·노년 등 우리 사회 성인들이 세대 구분 없이 모두 하나의 어른으로서, 한 명의 시민으로서 서로의 위치에서 책임
- 2024-04-09 08:3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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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부이사관 승진 △국무조정실장실 김령석 △일반행정정책관실 성현국 △국정과제관리관실 박은경 △안전환경에너지정책관실 김완수 △공직복무관리관실 최영민 △총무기획관실 총무과 홍재승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천정범 △규제총괄정책관실 이덕희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사무처 신강민 △부동산감독추진단 김성훈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 조승희 △심판조정과 이용형 △심판행정과 유진
- 2026-06-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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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 “성장이 통합의 토대”…대한상의·국민통합위 협력 논의
- 이석연 위원장과 면담성장 동력 회복·기업 역할 확대 공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성장 동력 회복과 사회 통합을 위한 기업의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저성장 국면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경제 성장과 사회 통합을 별개의 과제가 아닌 선순환 구조로 연결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대한상의에
- 2026-06-1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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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靑-통합위 갈등 속 "자유롭게 비판·조언해달라"
-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출범 1주년을 앞두고 대통령 직속 자문회의·위원회에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하며 "비판과 조언은 정말 자유롭게 해달라"고 밝혔다. 다만 "국가기구의 일부인 만큼 하나의 조직 원리가 작동다는 점도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부 출범 이후
- 2026-05-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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