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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 국민 상비앱 꿈꿔
- 몸이 아파 병원을 찾아야 할 때, 우리는 지인의 정보에 기댄다. 이런 의료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합리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고자 하는 헬스 케어 플랫폼이 있다. 국민 ‘상비 앱’을 꿈꾸는 굿닥(goodoc)이다. 굿닥의 주 서비스는 비대면 진료, 병원·약국 검색, 전국 병원 예약이다. 굿닥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다운로드 이용자는
- 2023-04-2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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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닥 "우리 집 거실에서 편하게 진료 받아요"
-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이 ‘디지털화된 환자 치료 여정’ 전시를 통해 ‘우리 집 거실에서 가족과 함께 받는 진료’를 선보였다. 굿닥은 지난 23일~26일까지 열린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23’에 참가해 현재, 과거, 미래의 의료 비전을 제시했다. 현재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검색, 예약, 진료, 약 배달까지
- 2023-03-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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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활용지도사가 추천하는 앱 10選
- 스마트폰 기술이 발달하며 새롭게 생겨난 전문가들이 있다. 바로 스마트폰 활용지도사다. 특히 중장년 세대의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는 중이다. 스마트폰 활용지도사가 꼽은 시니어 추천 앱 10가지를 소개한다. 앱 추천 및 도움말 SNS소통연구소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이정화, 홍은희, 한덕호, 이태영 ◆ 스마트워크 1) 모바
- 2018-12-26 16:1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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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3사 모두 올라탄 ‘모두의 AI’…통신망 이어 AI 관문 잡는다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
- 전화·문자·카톡에 AI 결합…앱 설치·가입 없이 이용통신 가입자 접점을 AI 서비스 이용자로 확장 통신3사가 전국민 AI 서비스를 만드는 ‘모두의 AI’ 사업에 나란히 뛰어들었다. 전화·문자·인터넷TV(IPTV) 등 기존 통신 서비스에 AI를 결합해 전 국민의 일상으로 파고든다는 전략이다. 통신망 기반의 이용자 접점을 AI 서비스 관문으로 확장하며 차세
- 2026-08-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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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AI 서비스 전화·문자로 이용
- SK텔레콤 컨소시엄이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는 SKT는 생활·공공 정보를 맥락에 맞게 안내하고,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후속 행동까지 연결하는 AI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S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의 수행사업자
- 2026-08-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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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AI' 출사표 던진 통신3사…전국민 AI 서비스 만든다
- 통신3사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하며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 주관사로 나선 KT와 SK텔레콤은 대규모 컨소시엄을 꾸렸으며 LG유플러스는 원LG 역량을 결집해 카카오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SKT와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AI' 사업 공모에 참여한다고 19일
- 2026-08-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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