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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직접 이용해보니 어땠나요?” 사례 모집합니다
- 8월 18일~9월 4일, 통합돌봄 이용·신청 경험 사례 접수 도움받은 경험부터 이용 과정에서 겪은 불편까지 모집 “통합돌봄을 이용하면서 실제로 어떤 도움을 받으셨나요?”, “서비스를 신청하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이용하기 어렵지는 않았나요?” 시니어 전문 미디어 가 통합돌봄 서비스를 직접 이용했거나 이용을 시도한 국민을 대상으로 실제 경험 사
- 2026-08-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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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77.8% “80세 넘어 할 수 있을 때까지 일하고 싶어”
- 전국 60세 이상 시니어 10명 중 약 8명은 80세까지 또는 건강과 능력이 허락하는 동안 계속 일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해진 연령을 기준으로 노동시장에서 퇴장시키기보다 건강과 직무 능력에 따라 계속 일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응답도 90%를 넘었다. 대한은퇴자협회 산하 사단법인 에이지연합이 전국 60세 이상 1097명을 대상으로
- 2026-08-1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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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집에서도 재활 가능하도록” 방문 재활, 해법은?
- 거동이 어려운 고령자가 살던 곳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 재활’을 통합돌봄의 핵심 서비스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다만 횟수만 채우는 반복 치료가 아니라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재활의학회가 주
- 2026-08-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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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노인인권 해법 찾는다… 내달 2일 아셈 포럼
- 인공지능(AI)이 고령자의 삶과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노인을 배제하지 않는 AI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포럼이 서울에서 열린다.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는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사무소와 함께 오는 9월 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6차 아셈 노인인권 현실과 대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 2026-08-1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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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도 기관별 ‘각자 돌봄’ 여전
-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한데 연결하는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됐지만 기관과 자격 기준, 정보시스템이 나뉜 구조는 여전하다. 고령자는 필요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 여러 창구를 거쳐야 하고 기관 간 연계도 담당자의 경험과 비공식 네트워크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13일 국회미래연구원의 ‘초고령사회 대응 보건·복지 서비스 전달체계 중장기 재편 전략 보고서’
- 2026-08-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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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기 기능·돌봄 필요도 따라 16단계로 나눈다
-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국내 돌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케어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자는 155만961명, 인정자는 123만5045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4.9%, 6% 증가했다. 노인의 상태를 평가하는 기존 척도는 인지기능과 노쇠 정도, 일상생활 수행능력 등 목적과 영역에 따라 나뉘어 있다. 같은 장기요
- 2026-08-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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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칠듯한 더위' 폭염 때 치매 의료비 더 든다
- 35~64세 치료 부담 커, 폭염 취약 정신질환 관리 필요 폭염은 열사병이나 탈수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치매와 조현병 환자의 의료이용도 여름철에 다른 계절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매는 병원을 찾는 빈도는 65세 이상에서 높았지만, 1인당 입·내원 기간과 의료비 부담은 35~64세 중장년층에서 더 두드러졌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발
- 2026-08-1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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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은퇴자협회, “노년층 정책 참여 늘려야… 조직된 목소리 필요”
-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1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협회 강당에서 ‘왜 노년층은 자신의 삶을 위한 자리에 모이지 않는가’를 주제로 타오름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대표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연금과 일자리, 의료비, 돌봄 부담이 노년층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당사자의 정책 참여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 2026-08-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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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 잃어도, 하고픈 말 남아” 치매환자 7천 마디 보니
- 치매가 진행되면 말이 짧아지고 대화는 자주 끊긴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치매 또는 인지저하 고령자 120명의 실제 대화를 2년간 분석한 연구가 이를 실증적으로 보여줬다. 김동선 한국외대 투어리즘·웰니스학부 초빙교수(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와 최현주 나사렛대 언어치료학과 교수가 함께 쓴 ‘치매 단계별 대화
- 2026-08-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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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오래 살수록 배우자와 멀어지는 이유
- “퇴직하고 하루 종일 같이 있으니 자꾸 부딪혀요.” 자녀를 키우고 생계를 책임지느라 바빴던 시절에는 크게 다투지 않았는데, 은퇴 후 오히려 배우자와 갈등이 잦아졌다는 중장년이 적지 않다. 성격이 갑자기 변한 것도 아닌데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전문가들은 사랑이 식어서가 아니라 '생활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함께 있는 시간은 늘
- 2026-08-12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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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7733억 감액추경, 시·군 매칭사업 쟁점…국힘 “내역 공개하라”
- 경기도가 추진하는 7733억원 규모 감액 추가경정예산을 둘러싼 논쟁이 31개 시·군의 재정 부담 문제로 옮겨붙었다. 국민의힘 소속 광역·기초의원들은 도비 매칭사업이 줄면 시·군이 자체 재원으로 부족분을 메우거나 사업을 조정해야 할 수 있다며 사업별 감액 내역과 시·군별 영향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경기도는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세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지만
- 2026-08-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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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AI’에 6곳 참여…SKT·KT·카카오 대형 컨소시엄 꾸렸다
- 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AI 서비스 구축 사업인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6개 컨소시엄(사업자)이 참여했다. 카카오는 LG 계열사와 손잡았으며 KT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참여사와 함께한다. 독파모 3차 평가에 진출한 SK텔레콤은 SK그룹 계열 AI 기업들을 모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 결과 총 6개 사업자
- 2026-08-1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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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주유소까지 리뉴얼...‘시장 포화’에 달라진 편의점 출점법
- 지난해 말 편의점 전체 점포 수 첫 감소비어있는 상권 찾기 경쟁...점포별 수익 중요성↑ 편의점 시장이 포화하면서 국내 주요 기업의 출점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골목마다 편의점을 열며 덩치를 키우던 과거와 달리 최근엔 신규 출점·순증 규모를 줄이는 대신 우량 입지에 점포를 이동시키거나 중대형‧특화점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출점 비용을 줄이면서도 빈 상
- 2026-08-18 16:45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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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 임직원 ESG 캠페인으로 탄소 2톤 저감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
- 2025-12-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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