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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일자리 ‘근로 의지’ 최고인 연령대는?
- 노인 일자리를 바라보는 기대와 조건이 연령대에 따라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노인 일자리 제도 안에서도 전기 노년층(60~64세)은 적극적인 근로를 희망하는 반면, 후기 노년층(75세 이상)은 건강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흐름이 강해 정책의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발간한 ‘2025년 노인 일자리
- 2026-01-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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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복지부 장관 공식 취임… “요양병원 간병비도 건보 적용”
- 정은경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자로 공식 취임하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첫 복지부 수장으로 임명된 정 장관은 취임사를 통해 초고령화에 대응한 국가 책임 돌봄체계 강화와 보건의료개혁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한민국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필수·공공의료 위기, 세계 최고
- 2025-07-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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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만 원 노인 일자리가 노인빈곤 주범?
-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노인 고용률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동시에 노인 빈곤율 또한 1위다. 이를 두고 정부의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과연 노인 일자리 사업은 득일까, 실일까. 지난달 28일 OECD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34.1%였다. 1년 전보다 1.2%포인트 상
- 2021-12-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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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어르신 돌봄 더 촘촘해진다
- 코로나19로 커지고 있는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서울시가 어르신 맞춤형 돌봄 서비스 수행 인력을 지난해보다 255명 추가로 늘린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1년 달라지는 서울복지’를 26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어르신·장애인 등 돌봄서비스 확대 △부양의무제 폐지 등 복지문턱 완화 △복지인프라 확충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 2021-01-26 14:0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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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고용 '한파' 온다는데…일자리 예산 축소 우려
- 내년 일자리 예산 올해보다 1.5조 삭감..노인 등 직접일자리 인원 7.5만명↓경기침체로 내년 취업자 증가폭 9분의 1로 감소 전망...“예산 늘려 대응해야” 정부는 내년도 일자리 예산을 직접 일자리 사업을 중심으로 올해보다 축소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내년 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고용시장이 크게 위축될 것이란 전망이 최근 잇따라 나오면서 일자리 예산을
- 2022-11-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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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자 70만 명의 '그늘'…'주 18시간 미만' 시간제 근로자, 28.9만 명 늘었다
- 지난달 일주일에 18시간 미만으로 일한 단기 근로자가 4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비정규직 시간제 근로자만 28만 명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취업자가 70만 명 이상 늘었지만, '양질의 일자리'라고 볼 수 없는 비정규직 단기 근로자도 많이 증가한 것이다. 30일 이투데이가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KOSIS)과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
- 2022-10-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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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경 금통위원 “인플레, 3분기 고점으로 하락 전망… 점진적 금리 인상 바람직”
- “당분간 물가상승률 6% 상회… 겨울철 에너지 가격 급등 시 물가 고점 이연될 수도” “기대인플레이션 안정 없이 긴축 중단하면… 인플레이션 재발로 더 큰 피해”“물가안정 우선, 성장 손실 비용 감수하는 것 불가피”“취약부문의 부실화 위험에 대비 필요” 서영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은 27일 “최근 경제·금융상황을 감안하면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 2022-07-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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