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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사회참여 막는 건 무관심 아닌 부담감”
- 일본 시니어층이 사회참여 자체를 꺼리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얽매이거나 인간관계에서 피로를 느끼는 데 부담을 갖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고령층 대상 사회활동을 확대하려면 참여 의지를 독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짧고 유연하게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일본 코스모헬스가 운영하는 시니어 전문 마케팅 플랫폼 코스모랩은 지난
- 2026-07-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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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대한노인회 금천구지회와 ‘어르신 일자리’ 만든다
-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2일 대한노인회 금천구지회와 ‘2026년 공영주차장 관리 위·수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 사회활동 일자리를 늘리고, 노인 인력 활용에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 2025-12-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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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부 노인복지 정책 진단” 노인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 이재명 정부의 노인복지 정책을 진단하는 학술대회가 다음 달에 열린다. 9일 노인복지학회에 따르면 다음 달 1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25년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에서 대회 첫날 노인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노인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의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노인복지 정책 방향 진단’이다. 먼저 ‘이재명 정부 노인 돌봄 정책 진단
- 2025-09-09 23:3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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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실버택배 등 노인일자리 240개 늘린다
- CJ대한통운이 오는 2018년까지 실버택배 등을 통해 새로운 노인일자리를 240개 이상 만든다. 28일 CJ대한통운은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실버택배 거점에서 ‘노인일자리 비전 보고회 및 친환경 배송장비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의 올 한해 노인일자리 창출 업무 추진 경과 및 향후 비전 보고를 시작으로 국토부의 친환경 장비 전수식,
- 2016-11-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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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시니어 일자리 창출' 위해 실버택배 전문법인 설립
- CJ대한통운이 시니어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한 지역형 실버택배 전문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CJ대한통운은 11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광역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인천시 노인사회활동지원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형 실버택배 전문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법인 설립은 정부 3.0 사업의 일환으로 CJ대한통운, 인천광역시,
- 2015-11-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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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경남 노인 사회활동 지원 나서
- CJ대한통운은 노인 사회활동 참여를 늘리고 활기찬 노년 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경남 노인 사회활동지원 활성화 대회’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이번 대회에서 실버택배 사업 홍보 및 상담 부스와 실버택배 체험장을 운영하고 친환경 전동 배송장비인 스마트 카트, 전동자전거, 전동수레 등도 전시했다. 또 일자리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 2015-09-10 1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