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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돌봄, 지역사회가 열쇠다④] 노인 혐오 열쇠로 ‘다양성’ 내세운 캐나다
- 캐나다는 1986년부터 고령친화적 지역사회를 표방했다. WHO의 고령친화도시는 2007년 도입했고, 브리티시 컬럼비아주를 비롯한 4개 주에서 지역별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캐나다의 고령친화정책은 거주자가 나이, 민족, 인종, 성별 또는 능력에 관계없이 존중받고 높은 삶의 질을 누리는 고령친화적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앞으로 살펴볼
- 2023-02-13 09:0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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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성, 복귀해도 백업 전망…주전 유격수는 자비스
- 부상 재활을 마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 복귀 절차를 밟는다. 다만 복귀 후에는 주전 유격수가 아닌 백업 내야수로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 MLB닷컴의 애틀랜타 담당 기자 마크 보우먼은 1일(현지시간) 김하성의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 일정이 종료됐으며,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선수단에 남겨 백업 내야수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신
- 2026-08-0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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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먼 “연준 흔들면 역효과”…월가서 파월 첫 공개 지지
- “연준 놓고 장난치면 역효과독립성 절대적으로 중요”재무장관 "차기 후보 검토 시작” 기준금리 인하를 놓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간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월가 수장으로는 처음으로 파월 의장을 지지하는 입장을 내놨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
- 2025-07-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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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효과에 연준 궤도 수정하나…미국 채권시장 ‘금리 인상’ 베팅
- 올해 금리 인상 확률 25%로 점쳐트럼프 복귀에 인플레 전망치 상향“물가 3% 중반대면 인상 현실화”연준, 과거 정책 빠르게 전환 사례 미국 채권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다음 결정이 기준금리 인하가 아닌 인상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산하 블룸버그인텔리전스(BI)에 따르면 채권 트레이더들은 17일 장
- 2025-01-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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