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국남 기자가 만난 대배우 故황정순의 생전 모습은?
- 대배우 황정순이 17일 폐렴 악화로 인해 89세 일기로 별세했다. 1940년 데뷔해 74년 연기인생을 마감한 것이다. 1940년 15세 나이로 동양 극장에서 데뷔한 황정순은 1943년 영화 ‘그대와 나’로 영화배우로 대중과 만났고 200여편의 영화와 국민적 사랑을 받은 드라마 ‘꽃피는 팔도강산’등 수많은 드라마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기자가 본
- 2014-02-18 17:36
이투데이
-
- 막이 오르면, 역사가 시작된다 [서평]
- 임대근(한국외대 교수 / 한국영화학회장) 서문 '극장에서 쓰이는 공동의 서사'를 읽다가 "극장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라는 문장에 밑줄을 긋는다. 그러게 말이다. 극장은 정말 사라져 버릴까. 그렇다면 이 책은 종국에는 사라져 버리고 말 대상에 대한 조종(弔鐘)일까, 그렇지 않으면 사라져 가고 있는 대상에 대한 연민일까. 정밀하게 말하면 오늘날 사라져가는
- 2026-08-05 18:00
-
- [공부하는 스타] ‘카이스트’ 윤소희박새별… 뇌마저 섹시한 ‘엄친딸’
- 연예인들의 학업 병행은 결코 쉽지 않다. 문근영처럼 학교 수업과 일에 충실한 ‘악바리’ 연예인이 있는 반면에 학교에 적(籍)만 두고 이름만 학생인 ‘유령 대학생’도 허다하다. 또한, 아이유처럼 학교 공부에 소홀할 것 같아서 아예 대학 입시를 포기한 ‘소신파’ 연예인도 있다.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많은 지금 스타들이 다니는 학교와 공부하는 학
- 2015-05-22 11:08
-
- 가수들의 콘서트 전성시대, 왜? [존재와 소통의 무대, 콘서트]
- “올해는 저희만의 단독 콘서트를 갖고 싶어요.” 5번째 미니앨범 ‘포미닛 월드’로 돌아온 포미닛이 최근 가진 쇼케이스에서 한 말이다. 15집 앨범 ‘세렌디피티’를 지난 3월25일 발표한 이선희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4월19~20일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가진 뒤 전국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원로 가수 이미자는 이보다 일주일 앞선 4월10~12일 세종
- 2014-04-04 13:13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60세, 필리핀 바기오로 혼자 떠난 2주](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39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