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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보다 젊다”…올림픽을 빛낸 노장들
- 세계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선수들의 땀과 열정으로 가득한 도쿄올림픽. 생기 넘치는 10~30대 젊은 선수들 사이에서 더 돋보이는 이들이 있다. 바로 40~60대 시니어 선수들이다. 체력으로는 뒤처질지 몰라도 노장 선수들의 스포츠 정신과 열정, 기술, 헌신은 젊은 선수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산전수전 다 겪으며 쌓은 연륜과 노련함으로 오히려 더
- 2021-08-06 18:3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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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올림픽] 나이는 숫자일 뿐!... 올림픽 나서는 백전 노장들의 ‘빛나는 투혼’
-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천재 궁사’ 김제덕(17), ‘탁구신동’ 신유빈(17) 등 10대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띄는 가운데, 10대 못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노장 선수들의 투혼도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건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오진혁(40)이다. 한국이 금메달을 따는 과정에서는 ‘파이팅’을 외치며 힘을 불어넣은 김제
- 2021-07-27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