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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메밀 순례단’이 뽑은 더위 타파 '전국 메밀 맛집 4'
-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줄 음식으로 메밀만 한 것도 없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은 속을 편안하게 하고, 시원한 육수와 어우러져 입안 가득 청량함을 선사한다. 평양냉면과 막국수로 대표되는 메밀 요리는 오랜 세월 우리 식탁을 지켜온 여름 별미다. 최근에는 건강식으로도 주목받으며 세대를 넘어 사랑받고 있다. 무더위에 제격인 메밀을 찾는다면 카
- 2025-08-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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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규암리자온길’의 명소&맛집 소개
- 주변 명소&맛집 궁남지 궁남지(사적 제135호)는 1400여 년 전인 백제 무왕 때 조성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이다. 연못 둘레에 버드나무를 심고, 연못 중앙에 신선이 노니는 산을 형상한 섬을 만들어 왕궁의 정원으로 삼았다고 한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궁남지는 무왕의
- 2020-10-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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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려진 시골집의 재탄생 ‘규암리자온길’
- 백제고도 부여에는 백제의 찬란한 문화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 한편으로는 백제 유적지 말고는 이렇다 할 관광 콘텐츠가 없어 아쉬웠다. 2년 전 규암면 규암리 자온로에 ‘자온길 프로젝트’라는 마을재생사업이 진행 중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그 첫 단추가 독립서점 ‘책방세간’이었다. 호기심을 안고 찾아간 시골 책방은 꽤 신선했다. 지금 그 마을이 어떻
- 2020-08-31 08:5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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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에 냉면-막국수 가정간편식 판매 증가' [포토]
- 극심한 폭염이 계속되면서 외출 대신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소비자가 늘자 냉면과 막국수 등 여름철 면요리 가정간편식(HMR) 판매가 증가 추세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의 지난달 냉장 냉면류 간편식 판매액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약 35% 증가했다. 냉장 메밀·막국수류도 약 30% 늘었다. CJ제일제당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
- 2026-08-0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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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은 40도, 냉면은 2만원 육박…'집냉면' 불티
- 밖은 40도에 육박하고 냉면 한 그릇 가격은 2만원에 가까워졌다. 외출도, 불 앞에서 오래 요리하는 일도 부담스러워지면서 여름철 면요리의 무대가 식당에서 집으로 옮겨가고 있다. 소비자들이 찾는 제품도 달라졌다. 단순히 면과 육수를 포장한 간편식을 넘어 유명 맛집의 레시피와 스타 셰프의 이름을 담은 ‘집에서 먹는 전문점 냉면’이 여름 식탁을 차지하고 있
- 2026-08-0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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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 생생정보' 오늘방송맛집- 밥 됩니까? 김치만둣국 맛집 '검○○○○’
- '2TV 생생정보' 할매, 밥 됩니까 코너에서 김치만둣국 맛집 '검○○○○'를 찾아간다. 20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할매, 밥 됩니까 코너를 통해 김치만둣국 맛집 '검○○○○'의 대박 비법을 알아본다.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맛집으로 꼽히는 이곳에서는 김치만둣국을 대표 메뉴로 선보인다. ‘검○○○○’는 메밀로 빚은 만두피에 김
- 2025-05-20 1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