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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민해경의 평범한 매력
- 지금은 흔히 쓰이는 말인 ‘섹시 디바’. 그 말에 어울리는 가수로 민해경(본명 백미경·56)을 꼽으면 수긍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보고 싶은 얼굴’,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이제 그만’, ‘미니스커트’ 등의 히트곡은 민해경 특유의 이국적인 인상과 더불어 한국 대중가요계의 이단아 같은 이미지를 만들
- 2018-05-09 11:1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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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쫙 벌린 드랙퀸에 “멋있다”... 다큐 ‘모어’의 시작
- 망사 스타킹에 짙은 화장, 속옷 차림새로 다리를 쫙 벌린 채 고고한 표정을 짓고 있는 드랙퀸 아티스트 모지민 씨의 사진이다. 일본을 기반으로 ‘카운터스’ 등의 다큐멘터리를 내놓은 이일하 감독은 “신주쿠 LGBT촌”에서 그 사진을 처음 봤다고 했다. “멋있다, 누구야?” 곁에 있던 일본인 사진작가 로디가 알려줬다. 사진 속 주인공이 한국인 모지민 씨라는 걸.
- 2022-06-2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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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일 기자간담회 "서빙하던 美식당까지 전화 와…스튜어디스도 다 알아보더라"
- 가수 양준일이 팬미팅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양준일은 31일 오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공식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최근 뜨거운 인기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나는 사실 대한민국을 굉장히 좋아한다. 가수 활동을 안 할 때도 영어 가르치며 계속 한국에 있었고, 돌아가는 것도 돌아가고 싶지
- 2019-12-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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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낭만자객' 김보아, 춤 못추는 절친은 누구?… '무릎' 열창한 아이유
- 복면가왕 낭만자객으로 가왕에 도전한 걸그룹 스피카 김보아의 절친은 누굴까. 김보아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낭만자객'이라는 닉네임으로 경연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가수 린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지만,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벽을 넘지 못하고 정체를 공개했다. 김보아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면서 김보아의 절친에 대해
- 2015-07-12 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