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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데뷔 박영혜 영화감독, 완전한 나로 사는 용기 있는 삶
- 인생에서 온전히 나로 사는 순간은 언제일까. 누군가의 딸, 아내, 엄마, 할머니… 삶의 대부분은 가족의 이름 뒤에 자신을 수식해왔다. 예순셋 나이에 감독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난 후에야 ‘박영혜’라는 이름을 앞세우게 됐다. 홀로 우뚝 서 오롯이 자신을 마주한 뒤에야 깨달았다. 가족으로부터 놓여나는 것이 아닌, 가족 안에 놓여 있어야 ‘완전한’ 내가 된다는
- 2022-12-06 09:1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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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성 母 박영혜 감독, ‘미우새’ 하차 후 할리우드 진출…11월 LA행
- 배우 이태성의 어머니 박영혜 감독이 첫 연출작 ‘짜장면 고맙습니다’로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지난 26일 미국 ‘제13회 LA WEBFEST(웹페스트)’ 조직위원회 측은 박영혜 감독과 신성훈 감독이 공동 연출한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가 한국 작품 중 유일하게 특별초청작으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박영혜 감독의 데뷔작 ‘짜장면 고맙습니다’는 특별초청작으
- 2022-08-3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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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성 모친 박영혜, ‘미우새’ 하차…독립영화 감독 된다
- 배우 이태성의 모친 박영혜 씨가 영화감독의 꿈을 위해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차한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영혜 씨가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이태성 씨 어머님이 독립영화 감독 준비를 위해 방송에서 하차한다”며 “축하와 함께 아쉬운 인사를 하게 됐다”고
- 2022-07-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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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순 前 애란원 원장 등 삼성행복대상 수상
-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여성 권익 향상과 가족애를 실천한 시민에게 주는 '삼성행복대상'에 한상순 전 애란원 원장 등을 선정했다. 삼성그룹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 캠퍼스 비전홀에서 각계 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삼성행복대상은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며, 총상금 1억7500
- 2016-11-03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