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데뷔 30년차 배우 김법래, “지금이 빛나는 순간”
-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배우 김법래는 노련한 뮤지컬 배우이자, 다양한 캐릭터로 분해 영화와 드라마에서 압도하는 연기력을 선보인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저음 목소리와 귀여운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이토록 다채롭고 스펙트럼 넓은 세계를 가진 김법래의 초대. 오늘 화보 촬영 어떠셨어요? 이른 아침 촬영이고, 집이 멀어서 새벽 6시에 출
- 2025-03-07 08:24
-
- '노스트라다무스'로 변신한 신스틸러
- 셰익스피어를 대적할 만한 뮤지컬을 만든다면 어떨까?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라이선스 뮤지컬 ‘썸씽로튼’이 한국 초연의 막을 올린다. 20년간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했던 뮤지컬 배우 김법래는 이번 작품에서 어설픈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로 변신한다. 오랜 세월 관객 앞에 섰지만 요즘 어느 때보다 무대가 소중하다는 그. 썸씽로튼의 신스틸러이자 든든한 맏형을
- 2020-08-28 08:00
이투데이
-
- '최파타' 이태성, “아이유-수지-오연서와 연기 해보고 싶다” 사심 드러내
- 배우 이태성이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여배우로 아이유와 수지, 오연서를 지목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는 뮤지컬 ‘더 언더독’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배우 김법래와 이태성이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DJ 최화정은 이태성에게 이보영, 수애 등 여러 작품에서 선배들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점을 들어 "연하남 전문이냐, 어
- 2016-11-01 20:41
-
- 김재화, 승무원 도전했다가 그만 둔 이유가? “진상 손님 응대 기분 안 좋더라”
- 배우 김재화가 과거 승무원에 도전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관록의 뉴페이스’ 특집으로 배우 김법래, 차순배, 최병모, 김재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화는 “좋아하면서 돈까지 벌 수 있는 일을 찾다가 국비 장학생 승무원 교육 광고를 발견했다”며 “승무원을 준비하기에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 2015-11-05 09:08
-
- '라디오스타' 차순배 "안성기에게 더덕으로 연기했다" 고백
- 차순배가 안성기를 기쁘게 해주려 연기까지 한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차순배는 11월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국민배우 안성기와의 더덕 캐기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산에서 촬영하다 더덕 세 뿌리를 캤다"고 말문을 연 차순배는 "안성기에게 한 뿌리를 줬다"며 "맛이 괜찮았는지 더덕 잎사귀를
- 2015-11-05 0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