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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독자를 위한 7월의 문화 소식
- ● Exhibition ◇ 판화, 판화, 판화 일정 8월 16일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국내 현대 판화를 대표하는 작가 60여 명의 작품 100점을 통해 ‘판화’라는 특수한 장르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책방’, ‘거리’, ‘작업실’, ‘플랫폼’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우리 주변에서 익숙하게 접하던 장소의 명칭과 특징을 빌
- 2020-07-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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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철민 "'늘근도둑이야기' 연기 인생의 활력소"
- 1989년 초연 이후 30년 넘게 대학로의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사랑받고 있는 ‘늘근도둑이야기’. 대통령 취임 특사로 풀려난 두 늙은 도둑이 노후 대책을 위한 마지막 한탕을 계획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부조리한 사회에 유쾌한 돌직구 유머를 날리는 이 작품에 빼놓을 수 없는 터줏대감, 바로 배우 박철민이다.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한 작품에 열성
- 2020-05-19 10:2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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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어보’ 특별전 관람객 5만5천명, 관람객 증가"...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 연간 관람객 10만명 돌파
- 2024년 상반기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 7월28일 기준 실학박물관을 다녀간 관람객 수가 10만59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월 관람객 수보다 30% 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올해 실학박물관 관람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데는 진행 중인 기획전시의 관객 동원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4월 30일 개막한
- 2024-07-3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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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이·이연복, 치매노인과 '주문을 잊은 음식점' 운영…웃음은 잊지 않은 감동 드라마
- 개그우먼 송은이와 이연복 셰프가 치매노인과 함께 '주문을 잊은 음식점'을 운영한다. 9일 KBS 1TV 'KBS스페셜'에서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 치매는 처음이라' 특집이 방송을 탔다. 송은이가 매장 점장 역할을 맡게된 이 음식점은 모든 종업원이 경증 치매를 앓는 노인이다. 해당 음식점의 요리는 이연복 셰프를 비롯해 이홍운 셰프·왕병호 셰프
- 2018-08-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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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를 부탁해’ 박철민, 시식 후 어머니 생각에 눈물…“똑같은 맛이다”
- 배우 박철민이 정호영 셰프의 요리에 눈물을 보였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호영과 샘킴이 ‘엄마손 밥상’이라는 주제로 박철민의 냉장고 재료를 이용해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철민은 ‘맘스텔라’라고 이름 뭍인 정호영 셰프의 요리를 맛본 뒤 눈시울을 붉혔다. 과거 어머니가 자주 해주시던 조이매운탕과
- 2018-03-05 2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