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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란 복지부 차관, 병원선 ‘건강옹진호’ 직접 승선…도서 통합돌봄 현장 점검
-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26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일대에서 운항 중인 인천 병원선 ‘건강옹진호’에 직접 승선해 도서지역 주민 건강관리와 통합돌봄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번 방문은 3월 통합돌봄 본사업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의료·돌봄 인프라가 취약한 도서지역의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여건을 점검하고, 병원선 운영 과정에서의
- 2026-01-26 23:3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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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그린란드에 병원선 보낼 것”…현지선 “사양하겠다” 반발
- 파견 발표 구체적 배경·도착 시점 확인되지 않아 그린란드 총리 “우리는 무상의료 체계 갖춰, 필요 없다” 일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미 해군 병원선을 보내겠다고 밝혔지만, 그린란드 정부는 즉각 “필요 없다”며 반발했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오후 늦게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2026-02-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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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방산 3사, 美 참전용사 韓초청… “한미 동맹 가치 지킬 것”
- 방산3사, 보훈부와 ‘재방한 행사’ 개최…K9 시승, 거제조선소 견학 등 ‘K방산’ 소개보훈부, 6∙25 참전 후 자녀도 한국 복무한 가문에 ‘한미동맹 명문가상’ 첫 수여“대한민국 발전 놀랍고 한화의 미래 기대돼”…“조국 지킨 영웅 잊지 않을 것”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가 국가보훈부와 함께 6·25전쟁 미국 참전용사 등
- 2025-09-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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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 75주년, 잊지 말아야 할 참전국
-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발발한 6·25전쟁은 한국과 북한의 전면전에서 세계 22개국이 참전한 국제전으로 확대됐다. 올해로 75주년을 맞은 가운데, 당시 전투병과 의료진을 파견한 참전국들의 희생과 헌신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전쟁 발발 직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남침을 침략으로 규정하고 회원국들에 한국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 2025-06-2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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