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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사막 지구는 물려주고 싶지 않아
-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면 천 개의 복이 온다’ ‘푸른 아시아’ 오기출 사무총장이 펴낸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면 천 개의 복이 온다’라는 책을 얼마 전 읽었다. 저자는 기후 위기 대응 NGO 활동으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United Nations Convention to Combat Desertification)에서 수여하는 ‘생명의 토지상’
- 2020-10-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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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중년을 노크하다 PART5] 여성 속에 있는 여성, 남성 아닌 사회 시스템에 저항하다
- ‘걸크러시(Girl’s Crush)’. 여자가 여자에게 반하거나 동경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신조어다. ‘여자의 적(敵)은 여자’라는 옛 말이 무색하게 요즘의 젊은 여성들이 같은 여자를 동경한다. 특히 사회적으로 성공한 중년 여성부호들에게서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찾는 젊은 여성들이 많이 늘었다. 전보다 많은 여성들이 사회생활을 하는 와중에, 권위적이고 남성적인
- 2015-11-30 13:5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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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극장가 '재개봉 러시'…인생영화 다시 스크린으로
- '호밀밭의 반항아', '비포 선셋' 등 아트버스터에드워드 양 감독 명작, CGV 아트하우스 개봉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명작들이 8월 극장가를 물들이고 있다. 영화 팬들의 가슴에 깊이 남아 있는 인생영화들이 대거 재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8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근 '호밀밭의 반항아'부터 '비포 선셋', '소년시절의 너', '애프터썬
- 2024-08-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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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나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범죄도시4'는 1100만 돌파
- 조지 밀러 감독의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지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전날 하루 동안 18만231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만3223명이다. 이로써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22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
- 2024-05-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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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내한’ 조지 밀러 “신작 매드맥스, 전편 답습 안 해…생경하면서도 친숙해”
-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이하 ‘분노의 도로’)의 조지 밀러 감독이 첫 내한 소감을 밝혔다. 5월 개봉하는 신작 영화 홍보차 한국을 찾은 조지 밀러 감독은 15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배급사인 워너브러더스가 한국이 매우 중요한 나라라고 강조했다”며 “대단한 감독들이 있는 나라라 한국에 오는 게 너무 기대됐다”고 밝혔다.
- 2024-04-15 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