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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가족 정신이상 증세 어쩌나… ‘정신 둑’ 넘치기 전 대비해야
- 정신질환 초기에는 환자가 스스로 상태를 파악하고 정신건강의학과를 찾기가 쉽지 않다. 오히려 가족·친구·지인 등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징후를 발견하고 치료를 독려할 수 있다. 그러나 가족이 잘못된 생각으로 치료를 말리거나, 민간요법을 통해 해결하려는 사례도 적지 않다. 정신질환을 겪는 당사자의 회복을 넘어, 가족 구성원이 서로 건강한 관계를 이어가려면 어떻게
- 2023-07-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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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아파 서럽지 말아요" 1인 가구 의료 지원 뭐가 있을까?
- 1인 가구수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정부와 지자체가 이들을 위한 제도를 내놓고 있다. 건강과 돌봄, 주거 등 비교적 취약한 분야를 보완해주거나 외로움 해소를 위해 지원센터를 설립하는 등 지원의 목적과 형태가 다양하다. 이중 몸이 아픈데 혼자 살아 도움 청할 곳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몇 가지를 소개한다. 병원 같이 가고, AI 통화로 안
- 2022-03-31 17:3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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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이태원 참사 관련 ‘모든 시민 대상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 서울시가 이태원 참사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의 빠른 안정과 회복을 위해 ‘모든 시민 대상 특별심리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울시는 3일부터 서울시 225곳 정신전문의료기관에서 특별심리지원 서비스를 최대 3회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받을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참여의료기관은 25개 보건소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재 시는 서울광장
- 2022-11-0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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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사는 20대 여성, 우울·불안·스트레스 수준 가장 높다
- 서울시민 중 20대 여성 우울·불안·스트레스 가장 높아1인 가구나 한부모 가정도 일반 가구보다 수치 높아서울시민 정신건강 성별·연령·가구별 나눠 대책 세워야 이제 나이를 조금 먹으니까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그렇게 할 말, 못 할 말을 다 하는 게 약간 어렵더라고요…. 나에 대해서 모든 걸 다 말해도 때로는 약점으로 돌아온다고 하더라고요. - 심층 면접
- 2022-10-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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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거주자 중 20대 미혼여성이 가장 우울증 심해
- 서울거주자 중 20대 미혼 여성이 우울 정도가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는 작년 9월부터 1년간 우울증 자가프로그램인 마인드스파 홈페이지((http://www.mindspa.kr)에서 우울증 자가테스트에 참여한 서울거주자 1만8745명을 분석한 결과, 우울 정도를 재는 평균검진점수가 33.07점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우울증 자가테스
- 2013-10-21 1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