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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리가 이 사회에 던진 질문에 대한 제언
-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41)가 지난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소식을 공개했다. 한국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비혼모로 임신하고 출산하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에 그는 외국 정자은행을 통해 임신을 했고 일본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하였다. 사유리가 그동안 한국에서 방송인으로 활동해왔기에 우리 사회에 던진 파문이 적지 않다. 사유리가 던진 질문에
- 2020-12-02 10:5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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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리, 자발적 '싱글맘'의 고충⋯'아빠 운동회'가 뭐길래 "부동산 아저씨가 가줘"
- 방송인 사유리가 싱글맘으로서의 고충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김정민의 집을 방문한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사유리는 “이제 젠은 일본 나이로 4살, 한국 나이로는 6살이다”라며 “아들 셋인 오빠를 존경한다. 난 하나도 체력이 모자란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김정민은 “날마다 전쟁터다. 종일 시끄
- 2025-11-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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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비혼모 가정 위한 임직원 봉사 실시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비혼모 가정을 위한 ‘사랑의 구급함’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고려아연은 5일 울산 소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안전교육센터 회의실에서 울산시 비혼모를 위한 사랑의 구급함 포장 봉사활동’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온산제련소 임직원 10여 명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비혼모 가정에서 비상시 활용할 수 있는 의약품 등을 직접 포장했
- 2025-06-0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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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혼 출산 등 다양한 삶의 선택 존중되도록 정책·제도 기반 마련해야"
- 법률혼 중심 가족제도를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비영리 민간 인구정책 전문기관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한미연)은 3일 ‘비혼 출산의 사회적 수용성과 제도적 과제’를 주제로 제1차 ‘인구 2.1 세미나’를 개최했다. ‘비혼 출산의 법·제도적 현황과 개선과제’를 주제로 한 송효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가족·저출생연구본
- 2025-04-03 1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