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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ㆍ바다에 골분 뿌리는 산분장 제도화, 업계선 찬반 갈려
- 화장한 유골을 산이나 바다, 강 등에 뿌리는 장사 방식인 ‘산분장(散粉葬)’이 제도화되는 가운데, 해당 계획을 놓고 관계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3차 장사시설 수급 종합계획(2023~2027)’에 따르면 정부는 2023년까지 장례 방법으로서의 산분 방식을 구체화하고, 2024년까지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 공간점유가 없는 산분
- 2023-01-25 17:3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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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어린이 전용 산분장지 '나비쉼터' 개소⋯"슬픔 달랠 새 공공 장사서비스"
- 서울시가 세상을 일찍 떠난 어린이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전용 산분장(散粉葬)을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산분장이 합법화됐음에도 유골을 뿌릴 합법적 공간이 부족해 애태우던 유족에게 위로의 공간이 될 전망이다. 시는 5월 4일부터 경기 파주시 용미리 제1묘지(추모의 숲) 내에 약 500㎡ 규모의 어린이 전용 산분장지 '나비쉼터'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
- 2026-04-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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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말투데이] 강의목눌(剛毅木訥)/산분장
- ☆ 조지 허버트 명언 “논쟁할 때는 조용하라. 맹렬은 잘못을 결점으로 만들고 진실을 무례(無禮)로 만들기 때문이다.” 영국의 형이상학파 시인이자, 성공회 성직자다. 사제 삶에 만족하면서 성직을 수행한 그는 시집 ‘성전’과 산문 저작인 ‘성전의 사제’를 완성했다. 서임된 지 3년 후 40세가 채 안 된 그는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고, 베머튼의 세인트
- 2025-04-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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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부터 산분장 도입…'해안선 5km 밖이나 장사시설'
- 24일부터 산분장 제도가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개정된 모법은 ‘화장한 유골(遺骨)의 골분(骨粉)을 뿌려서 장사지내는 산분장(散紛葬)’이 가능한 구체적 장소를 시행령에 규정하도록 위임했다. 이에 복지부는 ‘육지의 해안선에서 5km 이상 떨어진 해양과
- 2025-01-14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