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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사각지대 1000만명 육박…정부 지원책 ‘이목’
-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이 10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공적연금 사각지대 현황 및 대책’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국민연금 혜택을 받지 못할 위험에 놓인 국민은 광의의 범위로 998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협의의 사각지대는 실직·
- 2025-10-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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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연금 백문백답] ⑪주담대 상환용·취약고령층 우대형 등 ‘연금 3종세트’
-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 빈곤 문제는 사회적 화두다. 주택연금은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 중 하나로 꼽힌다. 고령자가 자신이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해당 주택에 계속 살면서 평생 동안 매월 연금을 받으실 수 있는 제도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의 ‘주택연금 백문백답(2025년 4월판)’을 토대로 총 12회에 걸
- 2025-07-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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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음은 죄가 아냐”… 대한은퇴자협회, 대통령실 앞에서 4대 노년정책 촉구
- 대한은퇴자협회(KARP·회장 주명룡)가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노년층을 위한 4대 정책을 즉시 실행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협회 회원 수십 명이 참석해 피켓과 플래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치며 “시니어는 대한민국의 미래 자산”임을 강조했다. 주명룡 회장은 현장에서 성명서를 낭독하고 이를 대통령실
- 2025-07-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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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RP “시니어는 국가 미래 자산”… 노년정책 촉구 기자회견 예고
-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 일자리 확대와 연금 개편 등 4대 핵심 노년정책의 실현을 정부에 촉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조기 대선 정국 속에서 새 정부가 노후 정책을 국가 핵심 아젠다로 채택해야 한다는 요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KAR
- 2025-07-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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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턱 낮아진 주택연금, 노후자금 마련하자” 가입자 몰려
- 이달부터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는 주택가격기준이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상향된 가운데, 올해 3분기까지 주택연금 가입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한국주택금융공사(HF)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살펴보면, 올해 3분기까지 주택연금 신규 가입 건수는 총 10723건이다. 2022년 같은 기간의
- 2023-11-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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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 관련 제도 올해부터 무엇 달라졌나?
- 올해 퇴직 예정인 손 씨는 퇴직 후 재취업 등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원하고 있다. 또한 손 씨는 현재 가입 중인 연금계좌의 적립금을 연금으로 수령하지 않고 납입을 계속하며 세액공제 혜택을 보려고 한다. 손 씨는 2023년부터 퇴직소득세와 개인연금 관련 등 제도 변화가 많다는 뉴스를 보고 상담을 신청해왔다. 퇴직소득공제 확대 퇴직급여에 대한 세금
- 2023-02-1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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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이라면 여행 말고 한 도시씩 한달살기 해보세요!”
- 30대 초반, 전세 자금과 가진 돈을 몽땅 가지고 해외에서 2년 동안 한 달에 한 도시에 머무르며 세계를 다녔다. 삶의 패턴을 한 달에 맞추자,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삶을 대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바뀌었다. 달팽이처럼 10년째 한달살기를 하는 김은덕·백종민 부부의 이야기다. “5년 동안 집도 사고 준비해서 떠나려고 했는데, 어림도 없더라고요.
- 2022-07-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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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중장년을 위한 한달살기 Tip
- 삶과 여행이 공존하는 한달살기는 중장년에게 딱 어울리는 여행이다. 한 달에 한 도시에 머무르며 달팽이처럼 10년째 한달살기를 하는 김은덕·백종민 작가가 공유하는 가성비 좋은 한달살기 팁을 참고해 떠나보자. 1 첫째도 날씨, 둘째도 날씨! 한달살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날씨예요. 며칠이 아니라
- 2022-07-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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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혐오 기획] ‘노중년존’·‘틀딱’…노인 혐오 감추지 않는 시대
-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MZ세대는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출하는 데 당당하다. 그들은 훈수를 두는 어른을 ‘꼰대’라고 지칭하면서 자신의 세대와 분리했다. 나이 든 어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노인에 대한 반감으로 커졌다. 그러면서 고령자의 출입을 막는 장소들이 생겨났고, 온라인에서는 노인 혐오 표현이 거리낌 없이 쓰이고 있다. 노인
- 2022-07-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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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 주이용 경차, 내년부터 취득세 65만원까지 감면
- 내년부터 레이, 모닝, 쉐보레 스파크 등 경차에 대한 취득세 감면 한도가 최대 65만 원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경차의 고급모델을 선택했을 때 소비자들이 일부 부담했던 취득세도 깎아주기로 했다. 이에 경차 활용이 높은 중장년층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실제 중장년층은 실속있는 준중형차나 경차, 전기차를 선택하는 추세다.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
- 2021-08-11 11:2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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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초과이윤, 국민에게 돌려줘야"…김용범 ‘국민배당금’ 화두 던졌다 [SNS 정책 레이더]
-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AI·반도체 호황으로 발생하는 성장 과실을 국민 전체와 공유하는 방식의 '국민배당금'을 화두로 꺼내 들었다. AI 인프라 호황이 단순 경기 순환이 아니라 국가 구조를 바꾸는 장기 변화라고 진단하면서, 그 과정에서 생기는 막대한 성장 과실을 어떻게 사회적으로 배분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한 것이다. 김 실장은 11일 자신
- 2026-05-1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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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證 “CJ CGV, ‘왕사남ㆍ살목지’로 활기⋯2020년 이후 최고 실적”
- 대신증권은 CJ CGV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원을 유지했다. 11일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CJ CGV에 대해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 등 신작 위주로 개봉하면서 모처럼 활기가 돌았다"고 설명했다. CJ CGV의 1분기 실적은 2020년 이후 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 2026-05-1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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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킴 '탄력' 국제업무지구는 '안갯속'⋯용산 권역 개발 명암
- 용산공원조성특별법 법사위 의결정비창 1만 가구 물량 공방 계속 정부의 1·29 주택 공급대책이 발표된 지 석 달여가 흐른 시점에 용산 권역 개발 사업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캠프킴 부지는 여당 주도의 입법으로 개발에 속도가 붙은 반면 핵심지인 용산 국제업무지구(정비창)는 공급 물량을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의 이견에 지방선거 국면까지 겹치며 시계 제로
- 2026-05-08 07: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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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제한 검토
-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가상자산 2단계 법안(디지털자산기본법)에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의 지배구조를 전면 손질하는 규제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국회 보고 과정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를 자본시장법상 대체거래소(ATS), 예컨대 주식 거래를 중개하는 넥스트레이드(NXT)와 같은 수준의 시장 인프라로 분류하고, 이에 맞는 대주주 적
- 2025-12-31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