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국인 연예인 국내 활동 급증
-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사랑스럽고 쾌활한 모습을 보이는 배우 추자현의 남편, 중국 배우 우효광은 ‘우블리’로 불리며 시청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장훈 감독의 영화 ‘택시운전사’에 독일 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송강호와 함께 주연으로 나서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등 외국에서 신드롬을 일
- 2017-12-28 13:57
이투데이
-
- 문체부, 국민 100명 참여하는 예능형 토론 프로그램 ‘더 로직’ 선봬
- 문화체육관광부가 신개념 예능형 토론 프로그램 '더 로직'(THE LOGIC)을 선보인다. 사회적 쟁점이 되는 정책에 대해 국민과 함께 즐기며 깊이 생각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21일 문체부에 따르면, '더 로직'은 국민 100명이 직접 토론에 참여해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딱딱하고 정형화된 정책 토론의 틀에서 벗어나기
- 2026-01-21 09:49
-
- 알베르토, 일제강점기에 "양쪽 이야기 들어봐" 발언 사과⋯"경솔한 발언, 모두 내 책임?
-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역사 왜곡 발언에 사과했다. 26일 알베르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최근 공개된 삼오사 영상에서 제 발언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고개 숙였다. 알베르토는 “한국과 일본의 역사 문제는 수많은 분들의 아픔과 기억이 깃들어 있는 매우 무거운 주제”라며 “그럼에도 그
- 2025-11-26 17:57
-
- "둘이 싸웠다?"…송진우·알베르토, 일제강점기 발언 파문 확산
- 배우 송진우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한·일 역사 관련 발언으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문제가 된 장면은 25일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에 공개된 국제결혼 토크 콘텐츠였다.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몬디, 독일 출신 다니엘 린데만, 호주 출신 샘 해밍턴, 그리고 일본인 아내와 가정을 꾸린 송진우가 출연해 다문화 가정의 고민을 나누던 중이었다. 영
- 2025-11-26 0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