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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중구, 어르신 AI 추억 영상 18편 제작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중구, 지자체 최초 대학생 대상 AI 기술교육과 어르신 돌봄 결합 사업 서울 중구가 지자체 최초로 대학생 AI 기술교육과 어르신 돌봄을 결합한 ‘어르신 AI 추억 영상 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관내 어르
- 2025-12-1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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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서울시, 약자 돕는 동행일자리 확대 시행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약자 돕는 '동행 일자리' 참여 문턱 낮췄다 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과정에서 일경험을 쌓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한다. ‘약자와
- 2025-11-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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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어르신 키오스크 공포 해소 역할 톡톡
- 서울시 곳곳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디지털 약자의 불편을 현장에서 바로 해소해 주는 ‘디지털 안내사’가 올해 30만 명 이상을 교육한다는 목표로 활동에 나선다. ‘디지털 안내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8기 공약인 ‘약자 동행 특별시’를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실천한 사업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약자와의 동행’ 대표 사
- 2025-02-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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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동행일자리' 내년 상반기 6490명 모집
- 스스로 방 청소가 힘든 독거노인의 집 청소해주기와 같은 공공일자리를 통해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약자를 돕고 자존감도 되찾는 ‘서울 동행 일자리 사업’이 내년에도 진행된다. ‘서울 동행일자리’는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에 부합한 주요 시책 보조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며,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는 형
- 2024-11-26 09:3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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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하반기 '동행일자리' 6943명 모집… 취약계층 상생 돕는다
- 서울시가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도우며 자립 기반을 다지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하반기에 대폭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하반기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디지털, 기후환경 등 5개 분야 763개 사업에서 총 6943명 규모의 동행일자리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이는 상반기 대비 34개 사업, 345명이 늘어난 수치
- 2026-04-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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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가구 40% 혼자 산다…1인가구 지원에 6316억원 투입
- 31개 사업 추진⋯통합동행서비스 개편·고립전담기구 확대 등1인가구 중장기 종합계획 마련⋯소가구 중심 패러다임 전환 서울시가 올해 1인 가구 지원에 63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서울 전체 가구의 약 40%가 1인 가구인 만큼 정책 지원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새로운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정책 재설계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
- 2026-03-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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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동행 일자리' 참여 문턱 낮춘다⋯내년 상반기 6598명 활동
- 중위소득 기준 80% 이하에서 85% 이하로 변경생계·실업급여 수급자 및 대학(원) 재학생 참여제한 폐지 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내년부터는 참여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내년 상반기(1월 9일~6월 30일) 동행일
- 2025-11-24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