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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단지 내 예방형 커뮤니티케어, 지역 돌봄 중심될까?
- 시니어 돌봄·건강관리 기업 에이지스와 비대면 진료 플랫폼 솔닥이 아파트와 시니어 레지던스를 대상으로 한 ‘예방형 커뮤니티케어’ 모델 구축에 나선다. 병원 방문 이후 치료 중심으로 흘러가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주거공간 안에서 건강 측정과 상담, 의료 연계, 생활 돌봄이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정책 흐름과 맞물려
- 2026-02-24 13:2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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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끊긴 농촌 살린다…왕진버스 353곳 ‘역대급 확장’
- 112개 시·군으로 대폭 확대…21곳 신규 참여하며 의료접근성 대전환보건소 연계·비대면 상담까지 늘려 고령층 맞춤 진료 본격 강화 농촌의 ‘의료 절벽’을 메워온 왕진버스가 내년에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된다. 병·의원조차 없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353개소에 버스가 직접 찾아가 검안·치과·한방·근골격계 진료까지 제공하면서, 사실상 단절됐던 농촌 의료 접근
- 2025-12-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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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반그룹,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시상식-데모데이‘ 개최
- 호반그룹은 지난 6일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2025 HIT CHALLENGE)’의 최종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시상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기획담당임원,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수상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모전은
- 2025-11-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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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헬스케어 특화 AI 챗봇' 공동주택에 첫 적용
- 현대건설이 공동주택에 업계 최초로 AI 헬스케어 챗봇을 적용한 '스마트 의료기반 원격건강과리 솔루션'을 구축한다. 5일 현대건설은 원격의료 솔루션 전문기업 '솔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공동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건설사 특성에 최적화된 건강관리 솔루션 △AI 챗봇 기반의
- 2025-11-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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