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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에서 즐거움을 전하는 국민 끼쟁이, 트로트가수 김수찬
- 4월 11일과 12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비바 브라보 콘서트’에는 ‘미스트롯3’ TOP7과 김수찬, 신유가 출연한다. 세대를 잇는 트로트의 힘을 무대 위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을 앞두고 가수들에게 트로트를 선택한 이유와 팬들을 향한 마음, 그리고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를 들어봤다. 중학교 2학년, 우연히 TV에서 대선배인 가
- 2026-04-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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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음악의 흐름으로 본 트로트 역사
- 트로트는 낯설지 않은 음악이다. 텔레비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젊은 가수들이 트로트를 부르고, 공연장에는 수만 명의 관객이 모인다. 중장년 세대뿐 아니라 젊은 층까지 함께 즐기는 음악이 됐다. 한국 대중음악의 긴 역사와 흐름을 따라 올라가면 전통 민요에서 근대 유행가, 그리고 현대 대중음악까지 이어지는 길 위에 트로트가 자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2026-04-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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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뜰날’ 트로트 가수 송대관 별세…향년 78세
- ‘트로트 4대 천왕’ 가수 송대관이 향년 78세로 세상을 떠났다. 7일 가요계에 따르면, 송대관은 이날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했다. 송대관은 전날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응급실을 찾았으며,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평소 지병이 있었으며 세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호전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해진다. 송대관은
- 2025-02-0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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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1’ 정다경 “중장년 팬에게 사랑받는 비결은…”
-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100번째 발행을 맞이해 귀중한 손님을 초대했다. 특별한 기념일 파티에 초대받은 스타는 트로트 가수 정다경(30). 이번 촬영으로 그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통해 소개된 수많은 스타 중 ‘최연소’ 타이틀을 가져가게 됐다. 국내 트로트 열풍의 기폭제가 된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1’)의 막내에
- 2023-04-1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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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라이프] 대학 강단에 선 연예인들
-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해주는 일이 정말 보람 있어요. 강의하면서 젊은이들의 열정과 신세대의 문화코드를 배우기도 하지요.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지만 학생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해 강단에 서는 것이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일입니다.” 드라마, 영화, 연극무대를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견 연기자 이순재의 또 다른 직업은 가천대
- 2016-03-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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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 70년] 광복 70년을 빛낸 가수와 노래들 - 임진모 음악평론가
- 광복 70년의 역사에서 대중음악은 어떤 분야보다도 일반 대중의 정서와 우리 사회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포착하고 반영하면서 문화의 선두에 서왔다. 한국 사회의 발전상을 축약하면서 우리의 여러 세대와 계층이 알고 기억하는 가장 많은 스타들을 내놓은 곳이 대중가요라는 사실은 명백하다. 글 임진모 음악평론가 광복과 함께 대중음악은 산업적 덩치를 키운 것은 물론
- 2015-08-07 08:1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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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병오년 신년 운세 보는 법⋯요즘은 줄 안 섭니다! [솔드아웃]
-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새해가 시작되면 꼭 챙기는 루틴이 있습니다. 축하 이모티콘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다이어리를 새로 사
- 2026-01-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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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팝참참] “이 저음 뭐야?”…손빈아, 트로트 판도 흔든 ‘괴물 신예’ 등장
- 트로트 신예 손빈아가 최근 트로트계에서 가장 빠르게 부상하는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컬피(CUL;PI)의 대중음악 토크 프로그램 ‘케팝참참’(연출 이은지)에서는 음악평론가 김도헌과 트로트 작곡가 김민진이 손빈아의 보컬과 음악적 가능성을 집중 분석했다. 김민진 작곡가는 지난 1년간 전국 대형 노래교실을 다니며 “손빈아 이야기
- 2025-11-2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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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명곡' 환희, 트로트 전향 후 깊은 고민⋯"잘해도 본전, 못하면 욕 먹어"
- 가수 환희가 트로트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지난주에 이어 ‘아티스트 故 현철&송대관 편 2부’가 방송된 가운데 환희가 무대에 올랐다. 이날 환희는 “어머님이 제가 하는 장르를 따라부를 수 없다고 해서 트로트에 도전했다”라며 “엄청 좋아하신다. 어릴 적부터 엄마와 삼촌들 덕분에 트로트를 듣고 자랐다. 그런 향수
- 2025-07-19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