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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도서관 ‘AI로 작가 되기’ 프로젝트
- 경기도 용인시 수지도서관의 ‘AI로 작가 되기’ 교육은 AI을 활용해 동화책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편집해 출판까지 해내는 디지털 창작 실습형 프로그램이다. 책을 만든 이들은 대부분 40~50대 중장년으로, AI 활용은 다소 어렵게 느끼지만 창작을 향한 열망은 누구보다 뜨거운 세대다. 도서관 교육으로 다시 태어난 ‘작가의 꿈’ 수지도서관 ‘AI
- 2025-09-03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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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공공도서관, 5개 지표 모두 경기도 '1위'
- 용인특례시는 경기도 공공도서관 통계에서 7년 연속 대출권수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가 도내 공공도서관 323곳(지자체 312곳, 교육청 11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운영 실적을 조사한 결과 대출권수 631만6163권으로 용인시가 31개 시·군 가운데 1위였다. 대출 권수 외에도 △방문자 수(702만5033명) △이용자 수(610만7951
- 2025-04-2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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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도시 용인!"...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전국에서도 ‘도서대출 1위’
-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이 지난 2월 경기도 내 도서 대출 1위로 꼽힌 데 이어 정부의 전국공공도서관 이용현황조사에서도 도서 대출 건수 전국 1위 도서관으로 뽑혔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4월 전국 공공도서관 1721개소를 대상으로 기본정보, 서비스 협력현황, 소장자료, 시설·설비, 직원 현황, 예산, 이용·이용자 현황, 지식정보 취약계층·어
- 2024-08-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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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내 1위...전국 선두 용인특례시 도서관의 인기 비결?
- 경기 용인특례시가 올해도 경기도 내 도서 대출 1위 도시로 꼽혔다. 6년 연속인데 2위를 한 도시보다 대출 권수가 36%나 많으니 당분간 이 순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19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개별도서관 실적에선 수지도서관과 상현도서관이 2018~2021년 전국 선두 자리를 주거니 받거니 했고, 지난해 경기도 내 도서관 상위 50위 안에는 용인의 19개
- 2024-03-19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