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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배우 서영주, “오직 뮤지컬만” 우직함으로 채운 33년
- 뮤지컬 ‘명성황후’가 2025년 1월 서울에서 30주년 기념 공연을 펼친다. 작품에 참여하는 배우 서영주에게 ‘명성황후’ 30주년이 갖는 의미는 특별하다. 1995년 초연부터 시작해 여러 시즌에 출연한 그는 “저의 20~30대 시절의 피땀과 열정이 녹아 있는 작품”이라고 표현했다. 서영주와 ‘명성황후’는 동반 성장을 이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2024-12-3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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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분위기 느껴보자” 12월 문화소식
- ●Exhibition ◇장 줄리앙 : 그러면 거기 일정 2023년 1월 8일까지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뮤지엄 장 줄리앙(Jean Jullien)은 프랑스 출신의 그래픽 아티스트다.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학교와 영국 왕립 예술학교를 졸업했다. 그의 독창적이면서도 위트 넘치는 작품 스타일은 세계적인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인기를 끌
- 2022-12-02 09:0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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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의 추리극장’ 주연 앤절라 랜즈베리, 96세로 별세
- 아마추어 탐정으로 사건 해결하는 ‘제시카’ 역으로 유명세17세 영화 ‘가스등’으로 데뷔, 80년 가까이 연기해세 차례 오스카 여우조연상 후보 올라 미국 인기 드라마 ‘제시카의 추리극장(Murder, She Wrote)’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배우 앤절라 랜즈베리가 11일(현지시간) 향년 96세로 별세했다. BBC방송에 따르면 랜즈베리 유족은 이날 성
- 2022-10-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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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극단 '파우스트 엔딩' 26일 개막…김성녀 주연·조광화 연출
- 국립극단이 26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올해 첫 작품인 연극 '파우스트 엔딩'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파우스트 엔딩'은 괴테의 '파우스트' 재창작한 신작이다.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연출가 조광화가 재창작 및 연출을 맡았다. 남성 역할인 노학자 파우스트 역에는 배우 김성녀가 캐스팅됐다. 국립극단 70주년 기념 레퍼토리로 제작돼
- 2021-02-0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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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프로듀서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 국무총리 표창 수상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맨오브라만차’, ‘스위니토드’ 등을 제작한 뮤지컬 프로듀서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신춘수 프로듀서는 지난 28일 열린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국내 뮤지컬 프로듀서로서는 처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다수의 뮤지컬을 한국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원
- 2020-10-29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