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수 연구 현장에서 찾은 행복의 조건
- 나이 들고 생활이 달라져도 자기 삶을 좋아하며 사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장수학자로 유명한 박상철 전남대학교 연구석좌 교수가 연구 현장에서 만난 백세인들에게는 곁에 있는 사람과 자신이 할 일이 있었다. 박상철 교수에게 행복을 물었더니 “행복은 내 삶에 대한 결과”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는 지금도 연구하고 강연하며 바쁘게 지낸다. 자신이
- 2026-11-05 06:00
-
- “행복은 어디에 숨어있나?” 7인의 스토리
- 나이 들수록 삶의 경험과 지혜는 깊어진다. 오랜 세월 살아온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국내외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행복한 노년을 살아가는 일곱 명의 삶을 들여다봤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하게 나이 드는 데 필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은퇴는 또 다른 시작” 철학자 김형석 백세시대를 상징하는 인물로 김형석(106) 연세대
- 2026-11-04 06:00
-
- "나만 은퇴했나?" 은퇴 시기 달라 친구와 어긋나는 순간 5
- 은퇴 이후에는 하루를 보내는 방식과 생활 리듬이 이전과 크게 달라진다. 출퇴근과 업무 일정에서 벗어나 평일 낮에도 여유가 생기고, 미뤄뒀던 여행이나 취미를 시작할 시간도 늘어난다. 반면 아직 직장에 다니는 친구는 여전히 회사 일정과 주말을 중심으로 일상을 이어간다. 은퇴 시점이 다르면 오랜 친구 사이에서도 생활 패턴의 차이가 자연스럽게
- 2026-11-04 06:00
-
- 50세 이상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확대
-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국무회의 심의·의결 내년 7월부터 500인 이상, 2029년 7월부터 300인 이상으로 순차 확대 50세 이상 비자발적 이직예정자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기업의 범위가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 2026-11-03 22:38
-
- 日 시니어, 건강·노후 대신 ‘일상의 재미’에 지갑 열어
- 고령층을 겨냥한 기업 마케팅이라고 하면 흔히 ‘건강 관리’나 ‘웰다잉(노후 및 신변 정리)’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실제 활동적인 시니어들이 시간과 지갑을 여는 곳은 ‘미식 탐방’, ‘뷰티·미용’, ‘디지털 기술 체험’ 등 일상의 즐거움과 새로운 도전이 있는 자리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일본 최대 중장년·시니어 특화 소셜미디어(SNS) ‘취미
- 2026-11-03 07:00
-
- 21명 독자에게 물었다 '행복의 조건'
-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사랑하는 독자 40대~70대 21명에게 최근의 행복한 순간과 삶의 만족도를 물었다. 응답자는 40대 2명, 50대 4명, 60대 13명, 70대 2명이며 여성 16명, 남성 5명이다. 이번 결과는 중장년 전체를 대표하는 통계는 아니지만, 독자들이 지금 무엇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는지 직접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행복
- 2026-11-03 06:00
-
- 고령 취업자 396만명, 어디서 어떤 일 할까
- 2일 국회미래연구원에 따르면 65세 이상 취업자는 2024년 395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2017년보다 169만 명 늘어난 규모다. 정주영 연구기획실 연구원이 작성한 브리프 ‘늘어난 고령 취업자는 어디에서 일하는가: 지역·산업·세대로 본 노동력 구성의 변화’는 고령층이 일하는 산업과 근로 형태가 지역마다 다르다며, 일자리 수뿐 아니라 근로
- 2026-11-02 16:43
-
- 집에서 화장실 이용·보행 훈련, 장기요양 어르신 자립 돕는다
- 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 월 10회 이내·연속 120일까지 이용, 12월 초 실시 계획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어르신이 집에서 화장실 이용과 실내보행 등 일상생활 동작을 스스로 수행하도록 돕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물리·작업치료사가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신체기능을 평가하고, 실제 생활환경에 맞춘 자립훈련을 제공하는
- 2026-11-02 14:29
-
- “국민연금 하나면 노후준비 끝” 브라보 스페셜리포트 4호 발행
- 이투데이피엔씨가 발행하는 시니어 라이프 매체 가 11월 2일 월간 큐레이션 보고서 ‘브라보 스페셜리포트’ 4호를 발행했다. 브라보 스페셜리포트는 의 매거진·온라인 콘텐츠를 주제별로 선별해, 지금 확인해야 할 시니어 라이프 이슈를 한 권으로 정리하는 월간 PDF 보고서다. 독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4호 주제는
- 2026-11-02 09:00
-
- 통합돌봄 고민 10년…“사람 딱 한 명만 보자 생각했죠”
- 윤종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치매안심센터장 인터뷰 “‘사람 한 명을 보자’, ‘딱 한 명만 보자’는 생각이 아니면 돌봄의 시작은 없다고 봐요.” 가을 햇볕이 따갑던 지난달 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만난 윤종성 서구 치매안심센터장은 통합돌봄을 이야기할 때마다 ‘한 명’을 강조했다. 실적 경쟁을 하듯 제도 수혜자 수를 늘
- 2026-11-02 06:00
이투데이
-
- LG, 위험 감지하면 AI가 설비 멈춘다…16개사 안전관리 사례 공유
- LG화학, 공정안전 서류 검토 시간 98% 단축LG유플러스 협력사 위험성평가 수준 27% 향상 LG가 사업장 안전관리에 AI를 적용하고 있다. LG전자는 국내 사업장과 시공 현장의 CCTV 4226대를 AI 관제망에 연결해 위험을 감지하면 설비를 자동으로 멈추도록 했다. LG화학은 공정안전 서류 검토 시간을 줄였고, LG유플러스는 협력사의 작업 전 위험성
- 2026-11-05 10:00
-
- 영광군, 콩 자동화선별장 12월 31일까지 운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이 콩 수확철 농가의 일손 부족을 덜기 위해 12월 31일까지 콩 자동화선별장을 운영한다. 5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서면 만곡리 농업기계 농작업단에 설치된 자동화선별기 7대를 지난 2일부터 가동하고 있다. 선별장은 농업인이 직접 기계를 이용하는 셀프방식으로 운영된다. 선별품목은 서리태와 메주콩, 팥이며 이용료는 40kg 한 포대당
- 2026-11-05 09:51
-
- '캐니언' 김건부 "'콘크리트 정글' 닉네임, 더 열심히 하게 돼"
- 젠지e스포츠(GEN)의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가 자신의 솔로 랭크 계정 이름인 ‘콘크리트 정글(Concrete Jungle)’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 젠지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앨런의 크레디트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월즈)’ 8강전에서 라이온(LYON)을 세트 스코어 3-0으
- 2026-11-05 09:49
넥스블록
-
- [코인시황] 레이디움 11.96% 상승, 트럼프코인 20.00% 하락
-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24시간 상승률 1위 레이디움(RAY)은 24시간 동안 11.96% 상승했지만, 7일 기준으로는 4.45% 하락했다. 2위 스택스(STX)의 24시간 등락률은 9.52%로 집계됐고, 7일 등락률은 19.59%를 기록했다. 3위 인젝티브(INJ)는
- 2026-11-05 09:37
-
- 모스크바증권거래소, 12월 BTC∙ETH∙USDT 거래 개시∙∙∙변수는?
- 모엑스, 가상자산 거래 예고∙∙∙러 제도권 편입 움직임 非서방 중심 디지털 결제망 형성 가능성 거론 “주식시장 기술+NCC 통합 청산체계 활용∙∙∙새 기회 제공” “달러∙스위프트 거치지 않는 디지털 결제망 형성∙∙∙금융망 경쟁 확대” 러시아가 가상자산을 제도권에 편입하는 가운데, 모스크바증권거래소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테더 거래를 예고했다. 이번 조치
- 2026-11-05 06:00
-
- [인터뷰] 윤승식 타이거리서치 센터장 “2027년은 꿈과 현실 확인하는 시간”
- 2030년 국내 토큰화·스테이블코인 360조원 전망…제도 개방·사업 효용이 변수기관 수요는 수탁·투자에서 확장…스타트업은 지갑·보안 등 틈새 공략체인 생존 경쟁·자동화 보안 과제 지적…초기 비용 견딜 지속 투자 강조 윤승식 타이거리서치 리서치센터장은 2027년 아시아 디지털자산 산업이 기대와 실제 사업 성과의 차이를 확인하는 시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했
- 2026-11-05 05:00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