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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층 금융취약성 키우는 ‘정보 격차’, “신용상담 앞당겨야”
- 고령층이 금융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배경에는 소득과 신용뿐 아니라 금융과 법률 정보 접근성이 낮은 현실도 반영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의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신용상담 강화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취약계층은 저소득층과 저신용자뿐 아니라 고령층, 장애인, 청년, 자영업자 등 금융서비스 이용과 이해,
- 2026-07-1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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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사 자격증, 첫 번째 상담 대상자는 바로 ‘나’
- 자격증에 관심을 두는 중장년이 늘어났다. 젊은이들이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의 도구로 자격증을 취득하듯, 시니어 역시 재취업을 위한 발판으로 여기곤 한다. 그러나 노소를 떠나 무분별한 자격증 취득은 시간, 돈 낭비에 그치기도 한다. 2019년 등록된 자격증 수는 3만2000여 개. 관심 있는 자격증 정보를 선별하기도 쉽지 않다. 이에 고민인 중장년을 위해 자
- 2019-04-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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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아픔을 대변하는 자격시험
- 지난 9월 17일은 금융권에 종사한 적이 있는 시니어들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견주었던 특별한 날이다. 금융위원회 산하 신용회복위원회가 주관하는 신용상담사 자격 취득 시험일이었다. 신용상담사는 그동안 국가공인이 아닌 민간 자격증이었는데 올해 정식으로 공인 자격증이 되었다. 이미 자격을 취득했던 사람들도 완화 시험을 통해 네 과목 중 두 과목을 다시 합
- 2017-09-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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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B시니어브리지’를 아시나요?
- ‘KDB시니어브리지’는 KDB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설립한 센터인데, 이는 민간 최초의 시니어 지원기관이다. '시니어, 재능 나누고 행복 더하기' 라는 목표를 세우고, 시니어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서 사회참여를 함과 동시에, 남은 삶을 잘 설계하고, 교육을 해서, 시니어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 2016-08-25 16:4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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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노숙인 등 129명 신용상담 지원…54명 채무 조정 이끌었다
- 서울시가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와 손잡고 추진 중인 노숙인 등 주거취약계층 신용회복 지원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29일 서울시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신용회복 상담을 지원한 결과 올해 5월까지 총 129명이 상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까지 총 13회 진행된 상담을 통해 129명 중 79명이 파산 신청을 포함한 채무조정을 희망했고 이 가운데 54
- 2026-06-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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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금융권 최대 규모 562억 원 새도약기금 출연
- KB국민은행이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소상공인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새도약기금에 총 562억 원을 출연하며 부채 경감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고 30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의 이번 출연금 562억 원은 금융권 새도약기금 참여기관 중 최대 규모로, 새도약기금은 해당 재원을 활용해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한 뒤 소각 또는 채무조정을 통해 신용
- 2025-12-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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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신용회복위와 'KB희망금융센터' 가동…채무조정·심리지원 원스톱
- 5억원 기부로 '마음돌봄 상담' 뒷받침…943개 연계 센터에서 전문 상담 KB국민은행은 신용회복위원회와 'KB희망금융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재연 신복위원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 두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 2025-10-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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