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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치회로 봄을 알리는 바닷가 마을 장고항
- 4월 초순경, 장고항 어부들의 몸짓이 부산하다. 실치잡이를 해야 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실치가 적을 때는 하루에 한 번 정도 그물을 올리지만 많을 때는 수시로 바다에 나가 바쁘게 작업을 해야 한다. 흰 몸에 눈 점 하나 있는, 애써 눈여겨봐야 할 정도로 작은 물고기인 실치가 작은 몸집 흐느적거리면서 장고항 앞바다를 회유한다. 실치는 장고항 봄의 전령사
- 2017-03-27 10:0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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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치회, 얼마나 고소하길래? 칼슘 풍부→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 실치회가 방송에 등장해 화제다. 실치회는 2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김종국 편에서 등장했다. 이날 김종국은 실치회를 먹음직스럽게 맛 본 뒤, “고소하다”는 시식평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것. 실치회는 어린 뱅어에 오이, 양파 등의 야채를 넣고 초고추장과 함께 비벼 먹는 회 무침으로 충청남도 당진의 향토음식이다. 실치는 어
- 2019-05-2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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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봄 입맛 살리는 음식여행
- 두꺼운 외투와 오리털 다운을 집었다 놨다 한다. 꽃샘 추위가 한번 더 있을텐데 하며 세탁소에 맡기길 주저하고 있다. 봄은 찾아왔는데 마음은 아직 겨울인가. 넉넉한 인심으로도 겨울을 툭툭 털어낼 수 있는 봄 맛기행을 떠나보자. 한국관광공사는 ‘맛있는 여행’이라는 테마로 3월에 전남 나주의 쇠고기국밥, 경남 사천의 봄도다리’, 전남 영광굴비, 충남 당진의 간재
- 2012-03-09 0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