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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3대가 함께 걷는 배우의 길
- 당당함과 솔직함이 매력적인 ‘쌍칼’, 배우 박준규. 그가 당당할 수 있는 힘은 가족으로부터 생긴다. 박준규의 아버지는 영화 ‘용팔이’ 시리즈로 알려진 배우 故 박노식이다. 두 아들 박종찬과 박종혁 역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아버지부터 두 아들까지, 박씨 가문이 적어도 10
- 2023-03-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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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규 “두 아들과 함께, 3대가 함께 걷는 배우의 길”
- 박준규(59)는 인터뷰 중 ‘구태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다. 구태여는 ‘일부러 애써’라는 뜻을 가진 말이다. 그는 방송에서든 일상에서든 어떤 일에 대해 ‘구태여’ 거짓말하지 않고, ‘구태여’ 과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중의 눈에 비친 박준규는 항상 당당하고 솔직하다. 자존감이 높다고도 느껴지는데, 그 힘의 원천은 가족이었다. ‘3대째 가업
- 2023-03-0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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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 입은 박준규 가족 나들이
- 카리스마, 예능 프로그램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감초, 그리고 아버지 故 박노식으로부터 이어지는 3대째 배우 가족의 가장인 배우 박준규(56)를 만난 것은 박술녀 한복연구소에서였다. 새해를 맞이해 생애 처음 그가 아내 진송아 씨, 장모(정갑숙), 어머니(김용숙)와 함께 한복 나들이를 한 자리였다. 촬영 현장에서 가족들을 대하며 보여줬던 즐거운 모습은 정말 인상
- 2019-02-01 11:5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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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탄핵하라” “표정도 관리하나”...與 '빅샷'들의 기싸움
- 원희룡, 한동훈과 라이벌처럼 경쟁한동훈, 자의반 타의반으로 정치할 운명발언권은 정지되지 않은 홍준표 총선이 9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권 '빅샷'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권으로 가는 길목인 내년 총선 주도권을 잡기 위한 암묵적인 기 싸움이 벌어졌다는 게 여권 안팎의 해석이다. ◇탄핵은 노림수? 원희룡, 연이은 광복 행보 원희룡 국토
- 2023-07-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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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아야 산다’ 김승우 “젊은 친구 잘 뛰어...체력 훈련 많이 했다”
- 배우 김승우가 영화 ‘잡아야 산다’로 출사표를 던졌다. 김승우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잡아야 산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극 중 대한민국 상위 1%의 잘나가는 기업의 오너이자 숨겨진 무술실력까지 갖춘 일명 쌍칼 CEO 승주 역을 맡은 김승우는 "더운데 어린 친구들(꽃고딩 4인방) 잡느라 고생했다. 재밌게 유쾌하게
- 2015-12-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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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모바일, 中 3대 게임 퍼블리셔 CMGE와 서비스 계약 체결
- 로켓모바일은 중국 3대 퍼블리셔인 차이나모바일게임 엔터테인먼트(이하 CMGE)와 모바일 3D 액션RPG ‘무간옥(한국서비스명 가칭 쌍칼)’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쌍칼(가칭)’은 중국 3대 퍼블리셔인 CMGE가 중국 내 직접 퍼블리싱을 준비하는 대작 액션RPG로 2014년 유니티 3D 시각 금상을 차지한 뛰어난 개발진들이 최고 수준
- 2015-12-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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