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조 아나테이너’ 윤영미 “60대 인생도 무모하게!”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60). 그녀의 제주도 집 이름은 ‘무모한 집’이다. 직접 작명했다는 윤영미는 “제 인생을 돌이켜보니 저는 굉장히 무모한 사람이었다”고 회고했다. ‘무모하다’는 꼭 부정적인 말은 아니다. 누군가의 무모한 도전과 열정이 그를 성공으로 이끌기도 한다. 윤영미 역시 무모한 성격 덕에 아나운서가 됐고, 더 나아가 ‘여성 최초
- 2022-09-02 08:41
-
- 삶속에서 나만의 공간을 찾다 ① 엄융의 명예교수 · 방송인 윤영미
- 옳고 그름, 좋고 나쁨 등을 가름하며 나만의 영역을 완성하는 것이 인생이다. 삶의 다양성만큼이나 개개인마다 가지각색의 취향도 있게 마련. 유독 찾아드는 아지트를 보면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묻어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매거진을 거쳐간 셀럽들에게 공간 초월 당신만의 아지트에 대해 물어봤다. “우리 집이 아지트다” 엄융의 서
- 2019-05-17 15:33
이투데이
-
- '아나테이너' 손정은 "부친상ㆍ이혼 겹쳐…밝은 척 힘들었다"
- 아나운서 출신 손정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손정은은 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프리를 선언한 지 3년이 됐다"며 "6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다음 해에 이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를 매일 나가며 방송하는 데 회사에서 항상 웃고 밝은 척하고 정신적으로 점점 힘들더라. 마음이 공허해지기도 해서 일단 휴직
- 2025-01-14 16:50
-
- ‘결혼 30년 차’ 손범수♥진양혜, ‘동상이몽’ 합류…아나운서 부부 일상 대공개
- 원조 아나테이너 손범수 진양혜 부부가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19일 SBS 측은 연예계 대표 아나운서 부부로 꼽히는 손범수 진양혜가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핶다. 두 사람은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만나 1년 6개월의 비밀 연애 끝에 1994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어느덧 결혼 30년 차
- 2023-10-19 18:03
-
- ‘라디오스타’ 박은영, 무용 전공자→아나운서 전향한 이유…“노현정 아나운서 때문”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아나운서를 꿈꾸게 된 계기를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은영이 출연해 무용 전공자에서 아나운서로 꿈을 바꾸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박은영은 “아나운서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못하다가 대학교 4학년 때 외삼촌의 전화를 받았다”라며 “뉴스를 보는데 저와 닮은 사람이 나온다는 거다. 노현정 아나운서였다
- 2021-09-08 2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