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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문화
- 한참 지난 오래된 잡지를 정리하는 중이었다. 언젠가 사회연대은행 두드림 기자활동을 할 때 만나서 인터뷰했던 대표님의 ‘아름다운 유산’에 관한 기사가 실린 책을 펼치게 되었다. ‘아름다운 유산’은 파키스탄이나 중앙아시아 오지의 소외된 아동을 후원하는 모임이다. ‘아름다운 유산’ 대표는 원래 히말라야 정상정복을 꿈꾸던 산악인인데 다니다 보니 너무나 열악한 환
- 2017-11-1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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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인터뷰] 사하라 사막에서 흘린 땀, 파키스탄에 퍼진 희망의 메아리 - ‘아름다운 유산’ 우헌기 대표
- ※ 만능 스포츠맨이 있다. 스킨스쿠버, 사막 울트라 마라톤, 등산, 축구, 자전거 하이킹까지. 자칭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다. 때문에 건강한 신체를 얻었고, 건강한 정신이 따라왔다. 몇 살이냐고? 화투로 따지면 ‘6땡’ 66세 주름 많은 늦청년이다. 건강한 신체로 250km나 되는 사하라 사막 울트라 마라톤을 완주했다. 건강한 정신으로 파키스탄 오지 마을
- 2014-07-30 08:4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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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석]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머금으며 떠나고 싶다
- 은퇴 이후의 삶은 내 인생에서 가장 값지고 행복하다. 그건 그간의 ‘세찬 폭풍우를 이겨내고 얻은 선물’이기에 더욱 값지게 느껴지는 거다. 돌이켜보면 지난 내 삶은 사회가 요구하는 궤도에 따라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방정한’ 모범 학생이었고, ‘직장에서는 열심히 일하고 가정에 충실한’ 모범 사회인이었다. 또 그렇게 사는
- 2015-03-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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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 백야' 김민수, TV소설 출연 확정 '겹경사'
- 김민수가 ‘압구정 백야’에 이어 KBS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의 출연을 확정, 겹경사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민수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KBS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극중 영희(송하윤 분)의 고향 오빠인 시골 청년 박동수 역을 맡았다. 그는 영희를 몰래 짝사랑하고, 항상 곁을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 역할로 오는 10일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 2015-03-0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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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품앗이포럼 개최… 홍일표 “CSR과 사회적경제, 품앗이 정신”
- 국회 품앗이포럼은 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품앗이의 길’이란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포럼 대표인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과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이 이사장인 H2O품앗이운동본부의 공동 주최로, 우리 사회 각 영역에 품앗이 정신을 알리고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발제에 나선 홍 의원은 품앗이의 외연 확대 방안으로 CSR(기업의 사회적
- 2014-02-07 1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