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열질환 확산에 서울시 ‘병물 아리수’ 긴급 공급 확대
- 서울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시니어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병물 아리수’ 공급을 대폭 확대했다. 폭염의 장기화로 온열질환 우려가 커지자, 서울시는 올해 병물 아리수를 총 40만 병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무려 13만 병 증가한 수치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대응이 눈에 띈다. 지난해 시범 운영돼
- 2025-07-15 09:17
이투데이
-
- 서울시, 올해 낡은 상수도관 111㎞ 정비⋯2028년까지 7271억 투입
- 서울시가 시민 안전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30년 이상 된 낡은 상수도관 교체에 속도를 낸다. 올해 정비 물량은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111㎞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매설된 지 30년이 넘은 상수도관 중 혼탁수·누수·지반 취약 우려가 있는 관로를 '장기사용관'으로 분류해 우선 정비하고 있다. 노후도 평가(매설연수·토양부식성 등)와
- 2026-07-13 11:15
-
- 서소문로 11일 0시 전면 개방⋯새 서소문고가 2029년 3월 개통 목표
- GPR 탐사·지하철 터널 보강실시간 계측 등 안전관리 대폭 강화 서울시가 서소문고가 철거를 모두 마무리하고 11일 0시부터 서소문로를 전면 개방한다. 8월부터는 지하철과 철도 시설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새 서소문고가 신설 공사에 착수한다. 준공 목표는 2029년 3월이다. 서울시는 서소문고가 교각 철거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
- 2026-07-10 18:00
-
- 서울시,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 인사⋯13일부터
-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13일부터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
- 2026-07-08 19:55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