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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추위를 벗 삼아 즐기는 겨울 여행지 추천 5곳
- 외옹치 바다향기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부터 외옹치항까지 이어진 바닷길이다. 풍광이 가장 멋진 구간은 하늘데크길이다. 바닷가 산책로 옆 해송숲길은 사색하며 걷기 좋다. 인근 아바이마을도 들러볼 것. 초량 이바구길 부산역에서 산복도로까지 걷는 길이다. 급경사 구간에서는 모노레일을 이용해도 된다. 꼭대기
- 2023-01-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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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싸한 겨울 바다를 벗삼아 걷는 길 ‘외옹치 바다향기로’
- 겨울에는 왠지 속초에 가야 할 것 같다. 눈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갯배를 타고 건넜던 청초호, 눈에 파묻힌 아바이마을, 영금정에서 봤던 새해 일출, 이 딱딱 부딪혀가며 먹었던 물회의 추억이 겨울에 닿아 있어서일까. 이번에도 속초 바닷길과 마을길, 시장길을 구석구석 누비는 재미에 빠져 남쪽 외옹치항에서 북쪽 장사항까지 걷고 말았다. 걷기 코스
- 2019-02-18 13:4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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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 ‘로컬브릿지 프로젝트’ 참여 대상 모집
- 신한금융그룹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로컬브릿지 프로젝트’에 참여할 대상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속초시 아바이마을 등 새롭게 선정된 10개 생활권 내 지역주민 및 소상공인, 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역가치 제고 아이디어 실현(지역별 4000만 원) △에너지 비용 부담 경감(지역별 5000만 원) △지속 가능
- 2025-03-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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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 못가는 여행객 잡아라" 숙박시설 인허가 17.3%↑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외국에 못 나가는 여행객 수요를 잡기 위한 국내 숙박업 투자가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10월 숙박시설 건축 허가는 190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618건)보다 17.7% 늘었다. 허가 면적도 259만954㎡로 지난해보다 35.9% 증가했다. 대형 숙박시설 투자가 늘고 있다는 뜻이다. 숙박
- 2020-12-1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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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응백의 수산물 기행 ④명태] ‘望鄕의 땅’에서 부르는 望魚歌…“돌아와라, 명태야!”
- 신고산의 처녀와 궁초댕기의 총각 “신고산(新高山)이 우르르 함흥차(咸興車) 가는 소리에 구고산(舊高山) 큰애기 반봇짐만 싸누나”로 시작되는 ‘신고산타령’이란 함경도 민요가 있다. ‘신고산타령’의 노랫말은 경원선과 함경선이 개통되자 함경남도 도청 소재지였던 함흥으로 봇짐을 싸서 떠나는 산골마을 처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표현한다. 노래 속의 처녀가 왜
- 2018-06-29 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