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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익 감독이 만든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어워즈 초청
- 정진영·이정은 부부 호흡…‘집밥’ 통해 오래된 부부의 관계 되짚어 8월 29일 한국영상자료원서 초청 상영…이준익 감독 GV도 평생 아내가 차려준 아침밥으로 하루를 시작했던 남편이 처음 부엌에 선다. 국을 끓이고 밥상을 차리면서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아내의 수고와 한집에서 살아간다는 의미를 새삼 깨닫는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이야기다.
- 2026-08-14 16:1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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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현논단] ‘세로영화’와 숏폼 드라마의 반란
- 기존 영화 줄곧 가로비율 확대해와틱톡 주도 1분 장르 폭발적 성장세웹툰 성공시킨 한국에도 기회 열려 영화는 가로로 긴 직사각형 모양이어야만 할까.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이준익 감독의 세로영화 ‘아버지의 집밥’을 최초로 상영했다. 세로영화가 가로 모양 스크린에서 상영된 건 처음이다. 다양한 실험을 존중해 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다운 시도다. 오는
- 2026-07-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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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거장 토크·AI 콘텐츠·동네 상영까지
- 원화평·미이케 다케시 등 장르 거장 부천 집결AI 공모전·배급 지원으로 영상 생태계 확장부천 시내 11곳서 32편 상영…시민 접점 강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화려한 막을 올리며 11일간의 성대한 여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BIFAN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장르 거장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마스터클래스부터 AI 영화
- 2026-07-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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