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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에서 중년 된 이지훈 “뮤지컬 배우로 인정받고파”
- 이지훈 하면 30대 이상은 ‘왜 하늘은’이라는 노래를 떠올린다. 30대 이하는 그를 뮤지컬 배우라고 생각한다. 가수로 데뷔한 이지훈은 2006년부터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벌써 17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그는 “아직도 인정받지 못한 것 같다”라고 겸손하게 말한다. 그러나 언젠가 진심이 통하는 때가 온다고 믿는다. 17세의 어린 나이에
- 2023-10-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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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최고 희열은 관객과의 호흡
- 열일곱 살에 ‘왜 하늘은’으로 데뷔한 이지훈. 2006년부터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가수 출신’ 꼬리표를 떼 실력을 인정받고 싶다. “첫 작품에서 혹평을 받고 뮤지컬과 맞지 않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2년 후‘햄릿’독창 무대에서 관객의 환호를 듣고 뮤지컬의 희열을 느꼈어요
- 2023-10-06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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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신생아 안고 튀김 요리…누리꾼 우려에 "신중하고 조심할 것"
-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신생아 딸을 안고 튀김 요리를 했다가 “신중하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업어 키운 하영이가 루희를 돌봐준다. 우리 집은 아이들도 아기를 잘 돌본다”라며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조심하고 신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지훈과 그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
- 2024-09-2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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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박슬기 폭로 '갑질 연예인' 지목에 착잡…"여러분 추측 빗나갔다"
-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갑질 연예인 의혹에 해명했다. 28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일에 이름이 거론된 것 자체가 내가 부족한 탓”이라며 착잡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캡처에는 “싸대기 왜 날렸냐” 등 이지훈을 향한 악플이 다수 달려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한 방송인 박슬기의 ‘
- 2024-07-2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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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몬, 큐텐그룹 인프라 등에 업고 ‘해외직구’ 키운다
- 큐텐그룹 계열 이커머스 티몬이 중국 게이밍기기 전문기업 아야네오(AYANEO)와 협업, 신제품을 단독 출시했다. 이커머스업계는 최근 C커머스(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공세로 인해 K이커머스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티몬이 중국 기업과 직접 손잡는 복안을 내놨다는 평가다. 티몬은 역시 이날 해외브랜드와 직접 계약을 추진해 상품 경쟁력
- 2024-05-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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