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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갈 최남단 낭만의 코스… 알가르브 킨타 두 라고 골프장
- 알가르브는 리스본에서 300km 떨어진 포르투갈 최남단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19년 10월 모로코에서 열린 세계골프여행기구(IAGTO)가 선정한 ‘2020년 올해의 골프 데스티네이션’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지역은 따뜻한 기후와 아름다운 풍경, 평화로운 분위기, 뛰어난 음식과 환대, 다양하게 배치된 골프 코스 덕분에 유럽에서 가장 훌륭한 골
- 2024-05-24 08:5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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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민] 여름휴가에 ‘진심’인 사람들
- 때가 때이니만큼 여름휴가 얘기가 자주 들린다. 유럽의 여름휴가는 자녀들의 학기가 끝나는 6월 중순부터 9월 초 사이에 이뤄진다. 대략 3개월인데 “뭐 이리 길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유럽연합(EU)의 근무시간 지침에 따라 ‘EU 회원국은 모든 근로자들에게 연간 최소 4주간의 유급 연차휴가를 지급해야 한다’ 또 ‘최소 휴가기간은 수당으로 대체할 수 없다’고
- 2024-07-1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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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민] 유럽도 ‘슬기로운 여름나기’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했던가? 실제로 멕시코에선 원숭이들이 집단적으로 나무에서 떨어져 죽는 일이 발생해 당국이 수의사와 구조대를 급파했다. 이쯤 되면 ‘원숭이들의 실수’가 아닐 터이다. 이 저주의 원인은 뭘까? AP통신은 최근 멕시코만 연안 타바스코주 늪지대와 정글에서 서식하는 고함원숭이 80여 마리가 나무에서 추락사했다고 현지 관계자의 말을
- 2024-06-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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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민] 목마른 이베리아반도
- 포르투갈은 지중해성 기후로 보통 여름에 고온건조하고 겨울은 온화하지만 비가 많이 내린다. 그래서 큰 산불이 주로 여름에 발생한다. 반면 11~2월은 우기다. 지난해 초에는 며칠간 끊임없이 내린 비로 코임브라시를 가로지르는 몬데구강의 둔치가 일부 침수되기도 했다. 그런데 이번 겨울은 작년처럼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다.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야 우기에
- 2024-02-16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