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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기초연금 인상… 월 최대 30만 7500원 받아
- 이달부터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이 30만 7500원으로 인상된다. 노인 단독 가구는 월 최대 30만 7천500원, 부부 가구는 월 최대 49만 2천 원을 받는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지난해 소비자물가상승률 2.5%를 반영해 2022년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을 전년 대비 7500원 인상된 30만 7500원으로 정한 고시를 확정하고 20일부터 시행한다
- 2022-01-20 11:0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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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수 부족한데 쓸 덴 많고 尹은 "건전재정"…고민 깊어지는 기재부
- 법인세수 급감…재정여건 개선 불투명한데 지출부담↑尹 "R&D 예타 폐지·촘촘한 약자 복지…건전재정도""세수 안걷히고 증세도 어려워"…결국 지출 구조조정 세수 급감으로 나라곳간에 비상등이 켜졌지만 지출 요소는 불어나고 있어 재정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3대 세목(소득·법인·부가가치세)이 제대로 걷힐지 불투명한 상황에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등 재
- 2024-05-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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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걸 기재차관 "내년 예산, 저소득층 중심 소득 불균형 개선에 역점"
-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6일 "내년도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저소득층 중심의 소득 불균형 개선에 역점을 둬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세종특별자치시 종촌종합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 분야 예산협의회를 주재하고 "내년에 저소득층 생계안전망 강화를 위한 기초생활보장제도(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를 전면적용하고, 주거·교육급여 보장성 확대 등
- 2021-07-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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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예산안 처리 머리맞댄 당·정·청…이해찬 “야당 설득이 중요”
-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 고위 인사들이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머리를 맞댔다. 이들은 470조5000억 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보고 야당이 협조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정부, 청와대는 4일 국회에서 고위 당·정·청 회의를 열고 회의 예산산 심사방안, 문
- 2018-11-04 1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