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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없는 천사, 14년째 기부한 돈이 무려...
- 얼굴 없는 천사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다. 얼굴 없는 천사로 불리는 기부자는 2000년부터 14년 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왔다. 30일 전주시 노송동주민센터는 오전 11시15분쯤 40대 후반으로 짐작되는 남성이 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어 "‘얼굴 없는 천사의 비’ 옆에 박스를 두고 가니 어려
- 2014-01-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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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없는 천사, 20대 청년 99만원 기부...누구 이름인가 보니
- 얼굴 없는 천사 얼굴 없는 천사가 연말연시 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31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30일 20대 청년이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99만원을 전달했다. 당시 청년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현금이 든 봉투와 함께 편지 한 장을 내밀었다. 편지에서 그는 '20대 대학생'이라고 밝힌 뒤 '제가
- 2014-01-03 09:2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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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앞두고 햅쌀·현금 등...순천시 해룡면 '온정' 이어져
-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해룡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기옥 전남광주특별시 순천 해룡면장이제이엘건설(대표 이선진)을 비롯 국제라이온스 순천이수클럽(회장 박재원)은 햅쌀 등 현금을 기탁받고 감사한 마음을 21일 이렇게 밝혔다. 김 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이 이어지
- 2026-09-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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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서 9000만원 놓고 사라진 '얼굴 없는 천사'...총 11억원
- 전북도 전주시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그의 선행은 올해로 26년째다. 31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3분께 노송동 주민센터에 한 중년 남성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은 직원은 "중년의 남성 목소리였다"고 말했다. 주민센터 공무원은 센터에서 도보로 3분가량 떨어진 현장에서 A4 복사용지 박스 안에 담긴 현금
- 2025-12-3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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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얼굴 없는 천사 ’ 올해도 8000여만 원 기부…24년간 누적액 9억 원 넘어
- 해마다 찾아오는 전북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찾아왔다. 올해로 24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선행이다. 27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노송동주민센터에 한 중년 남성의 전화가 걸려 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주민센터 인근) 이레교회 표지판 뒤에 놓았으니,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라고 말한 뒤 전
- 2023-12-27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