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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기 충전 돕는 ‘이열치열’ 건강법
-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여름은 양(陽)의 기운이 넘쳐 밖으로 뻗어나가는 계절이다.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다. 더위가 지속되면 체내의 양기가 몸 밖으로 빠져나온다. 시니어들 가운데 요즘 따라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쉽게 피곤함이 느껴진다면 더위로 인한 기력 소모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몸이 지치는 걸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 2020-07-2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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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보양식 ‘비빔밥’
-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이런 의문에 대한, 스스로 미욱하게 풀어낸 해답들을 이야기하고 싶다. 부족한 재주로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틀릴 수도 있다. 여러분의 올곧은 지적도 기대한다. 더운 여름철에 엉뚱하게 비빔밥 이야기를 한다. 나름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보양식은 무엇인가?”라고 묻는 이가 많다. 지
- 2019-07-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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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을 이기도록 해주는 맛
- 여름은 무더워 신체가 상하기 쉬운 계절이다. 누구나 기진맥진해하고 힘들어한다. 선풍기나 에어컨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몸이 허약하면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도 싫어진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계절이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더 힘들다. 고산이나 북쪽의 서늘한 곳으로 피서를 떠나는 것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한두 달 피서를 가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외
- 2018-07-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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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山野草 이야기] 여름철 건강 지키기
- 여름은 무더위[濕熱]가 극심한 계절이다. 노약자는 너무 더워서 사망하기도 한다. 한의학적으로 여름은 콩팥[水]이 약해져서 심장[火]을 제어하기 힘든 계절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건강이란 水火의 균형이 중요한데, 여름에는 火가 극성하고 水가 약해지기 때문에 균형이 깨지기 쉽다는 말이다. 그리고 여름은 피부, 얼굴 등 겉은 뜨거워지지만, 위장 등 속은 차가워
- 2016-07-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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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LTH FOOD] 궁중보양식(宮中保養食) 제대로 알고 먹자
- 해마다 여름이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다양한 피서법을 즐기겠지만, 대부분 더위에 지친 몸에 영양을 공급하면서 몸을 추스를 수 있는 보양식을 찾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궁중에 왕은 어떤 보양식을 즐겨 먹었을까? 한나라의 지존(至尊)인 왕은 일반 백성들과는 차별화된 음식을 먹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와 함께 먹을거리 재료가 풍부한 요즘, 비록 왕의 신분은 아니더라도
- 2014-07-18 18:1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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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노원구 학생 175명에 장학금 2억원 지원…“11년 누적 장학금 22억원”
- 2016년부터 총 1920명 장학금 수혜 고려아연이 노원구 고등학생·대학생 175명에게 장학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서울 노원구에 사택을 둔 것을 계기로 10년 이상 지역인재와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왔다. 노원구 청소년 장학사업 ‘려’는 고려아연이 지역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 2026-07-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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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 31일까지 전통시장‧마트 등 수산물 판매업소 50여 곳 점검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31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마트, 소규모 판매시설 등 지역 내 수산물 유통‧판매업소 50여 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많이 찾는 민물장어와 미꾸라지를 비롯해 원산지 표시
- 2026-07-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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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낙지 등 '수산물' 원산지...전남 광주특별시 특별단속
- "휴가철을 맞아 관광지와 휴양시설을 중심으로 낙자 등 수산물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를 더욱 철저히 점검하겠습니다." 이는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몰리는 해수욕장과 물놀이시설 주변 음식점, 수산물 판매시설 등을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에 나선다는 각오다. 31일까지 관광지 일대 음식점과 수산물 판매시설을 중심으로 원
- 2026-07-2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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