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비대 이성희 교수가 지적하는 英 황혼육아 쟁점 3가지
- 이성희 영국 더비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정책의 대상이나 유무를 떠나 먼저 가정 내 또 다른 여성(할머니)으로 전가되는 육아의 굴레에 대해 고찰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영국은 전형적인 시장 중심의 복지국가입니다. 노동시장에서 유급 노동과 비공식 돌봄의 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령 맞벌이 부부가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건 조부모, 특
- 2022-11-25 09:15
-
- 현장에서 본 獨·英 황혼육아 “희생 강요 없어”
- 조부모의 양육은 ‘비공식 돌봄’의 일환으로 거론된다. 보육시설처럼 공식적인 돌봄이 아니기에 국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가족 차원의 보상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조부모에게 용돈을 주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황혼육아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증대되며 이러한 보상책 역시 국가와 사회가 나서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현지 취재
- 2022-11-23 08:49
-
- 아이 돌봄 퍼즐을 완성하는 만능 조각 ‘황혼육아’
- 보육시설의 단위나 지원책은 나라마다 다르다. 공통점은 공보육만으로는 맞벌이 부부의 일·가정 양립을 온전히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부모가 독박육아를 하든, 어린이집을 보내든, 시터를 이용하든, 결국 예기치 못한 어려움에 대해서는 조부모의 도움을 받는다는 점 또한 일맥상통한다. 그렇게 하나의 육아 돌봄 퍼즐을 맞추기 위해, 저마다 빈 조각의 형태는 다르
- 2022-11-21 10:31
이투데이
-
- "내 딸 이름은 전자비서" 자녀 이름 때문에 갈등 중인 英 부부들
- 이름 때문에 법적 조치 가능한지 고려하기도 항상(ever), 알렉사(아마존의 전자비서 이름) 등 딸 이름을 이상하게 지어 갈등과 고민 중인 부모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레딧의 ‘내가 나쁜 놈이야? (Am I the A** hole)’ 게시판에는 미래에 태어날 딸 이름을 두고 아내와 싸웠다는 남성의 글이 올라왔다. 글
- 2021-09-09 10:41
-
- "ADHD 사촌조카 결혼식 오지마" 英 예비신부 '뭇매'
- ADHD 앓고 있는 사촌 의붓딸 "친모에게 맡기면 안 되나" 불평"특정 어린이 배제하면서 '어린이 친화 결혼식' 계획하는 건 비겁" 지적"결혼 당사자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만 초대하라" 조언하기도 온라인 커뮤니티에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는 친척을 결혼식에 부르지 않아도 되는지를 물은 예비신부가 비난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에
- 2021-09-02 10:57
-
- 잭슨리스, 영국 ‘Mother&Baby 어워드’ 4년 연속 대상
- 잭슨리스가 국내 아기물티슈 브랜드 최초로 ‘Mother&Baby 어워드’의 아기물티슈 분야 4년 연속 대상(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Mother&Baby 어워드는 영국 육아전문 잡지인 'Mother&Baby’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자들의 투표로 진행되는 만큼 수상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잭슨리스는 그 동안
- 2015-03-27 1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