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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2026]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종합금융그룹 경쟁력 및 지속 가능한 성장 가속화“
-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은행·보험·증권을 중심으로 ‘종합금융그룹의 경쟁력’을 다지고, ‘시너지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올해는 우리금융이 은행·보험·증권을 온전히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서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점“이라며 ”금융의 3대 축인 은행·보험·증권을 포함한 그룹사 모두는 업권별
- 2026-01-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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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보수적 고객에서 ‘AI 기반 디지털 자산관리 핵심층’으로 전환”
- 최용민 우리금융지주 AI 전략센터장 서면 인터뷰 ‘2025 우리금융 트렌드 보고서’ 연구 이끌어 시니어, AI에 대한 신뢰 20·30대·중년보다 높아 로보어드바이저 이용의향도 20·30대보다 높아 시니어 세대가 보수적인 고객이란 인식에서 벗어나 AI 금융을 기반으로 한 자산관리 핵심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생성형 AI의 확산이 젊은 세대와
- 2025-12-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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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다시 상승세 올라 탄 '은행주'
- 정부가 집값 과열을 막기 위해 ‘12·16 부동산 종합 대책’을 꺼내자 은행주들은 즉각 반응했다. 대출, 세제, 청약 등을 강력하게 옥죄는 초강력 부동산 대책에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은행주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선 것. 그럼에도 증권가는 이번 부동산 대책이 은행주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적으로 봤다. 은행주는 이익 안정성
- 2019-12-20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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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는 주고받음이다 PART6] 김종욱 (사)CEO지식나눔 공동대표의 생활에 밴 기부 실천
- ‘재능기부’는 돈이 아닌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에 내놓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다. 김종욱(金鍾郁·70) CEO지식나눔 공동대표는 그러한 기부의 힘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그는 기부가 그 무엇보다도 생활 속에서 굳게 자리 잡혀야 한다고 믿는다. 그가 말하는 삶을 가꾸는 재능기부의 힘이란 무엇인지 들어보자. 슬쩍 지나간 그의 노트에 적힌 글이 인상적이었
- 2015-12-3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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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김현주씨 별세 - 김용배씨 부친상
- ▲김현주(前 영화회계법인 대표)씨 별세, 김용배(순천향대 의대 교수)ㆍ욱배(우리금융지주 부부장)ㆍ선정씨 부친상=11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02-3410-6920
- 2014-05-12 08:0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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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록, KAI·에코프로 지분 5% 넘겨…1조2000억 규모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에코프로의 지분을 5% 넘게 취득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AI와 에코프로는 블랙록의 지분율이 각각 5.02%, 5.01%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블랙록은 기존에 여러 차례에 걸쳐 양사 주식을 취득했고 이번 추가 매집으로 지분율 5%를 넘기면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기존
- 2026-07-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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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브리핑] 금융지주 '어닝 시즌' 임박…이번에도 역대급?
- 4대 금융지주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증권가 "2분기 실적 차별화 현상 커질 수도"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본격적인 어닝 시즌에 돌입한다. 시장의 관심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역대급' 호실적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쏠린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음 주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2분기 실적 발표에 나선다.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2
- 2026-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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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폭락장 대피처, 은행株 강세…케이뱅크 등 5.9% 상승
- 국내 증시가 폭락세를 보이며 흔들리는 가운데 대표적인 경기방어주인 은행주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6분 케이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5.91% 오른 609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기업은행은 4.00% 상승한 2만2100원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대형 시중은행 지주사들의 주가도 일제히 오름세다. 신한지
- 2026-07-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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